다들 방송 본 사람들이고 참가자들 다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 보통인데

특정 몇 명은 그게 아닌가봄 남 까내린다고 누가 올라가는 구조가 아닌데도

마치 극성 엄마들이 내자식 못나서 남의자식 미워하는거랑 같음

그러면 내 자신만 괴로움 내 자식 응원하는 맘만 갖고가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