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니가있는곳 

넬 노래를 이오욱이 커버한 느낌 사운드랑 안어울림..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었다.. 김종완에게 실망한 프로듀싱


2. 퍼플 러브

도라도는 싱겐 음원들 다 한번듣고 안들었음 

실력은 확실하지만 표현이 넘 올드하고 촌스러웠음

근데 이 곡은 그런 단점들이 전부 해소됐음 

코쿤이 작정하고 아티스트를 리빌딩한거같음 개좋음


3. 홀드 미 타이트

카더가든의 프로듀싱력이 돋보이는 곡

재민에게 가장 최선의 모습을 이끌어냄 개좋음

작사작곡에 본인이 참여한것 높은점수를 주고싶음


4. 파도

이번 프로젝트의 베스트곡임

사실상 서도와 자이언티의 콜라보곡임 공동작사작곡

사운드 가사 표현력 개성 등등 종합적으로 독보적 퀄리티임 

플리에 추가함


5. 리얼 라이프

슬로울리에게 딱 맞는 옷을 잘입었음

얘는 이런거해야함 날아다님


6. 블랙아웃

윤종신도 심사위원이라서 코쿤처럼 배정한 아티스트에 대한 

장단점 이해도가 높을줄 알았는데.. 끌어내지 못했음

가사는 서사 신경써서 반영한 티가 나도

곡을 왜 이런걸 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