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도에게 트렌디함을 입힌다는게 고작

니 컴 어디 폴더안에 조금씨 조금씩 쌓아둔 재고를

적절히 섞어 유히필에서 주는 출연료와 맞바꾸는거였냐?


바이올린 바이올런스

웃기지도 않네 ㅎㅎ 

저 클리쉐 라임이 잘 보여주듯

도라도라는 가수에게 알앤비소울 클리쉐만 덕지덕지 붙여놨네


니가 인스타에 리듬타며 어깨들썩이는 샘플링만 대충 입히고 

있어보이는 사랑노래 가사만 몇몇 작사가들이랑 메모장 돌려쓰기해서 입히면 그게 트렌드가 되냐?


도라도를 너무 평범한 알앤비 소울 사랑노래 부르는

흔하디 흔한 필리핀 여가수로 만들어버린

코쿤


코쿤의 뮤지션으로서의 매너리즘괴 한계를

너무나 잘 알게해준

개망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