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하게 풍금이 있는데

음악선생님 되는 주제에 애들 데리고 풍금쳐주는

그 훈훈한 장면도 연출하나 못하는게

무슨 뮤지션이라고 


방과후 태리샘 보다 기가차서 한마디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