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나와서 지금 제대로된 뮤지션의 길을 가고 있는 

저들의 길을 가야지

뭔 네임드 가수들한테 곡 받은거 감지덕지해라

이러고들 있냐

이것부터가 자존감이 엄청 낮은 고리타분한 발상이라고


완성도 떨어져도

이제 음악을 찾아듣는 사람들은 싱어가 자기 얘기를 하고, 내노래를 듣는 이들과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해주길 바라고

그 싱어가 자기노래를 직접 프로듀싱하는 것을 원해

그리고 히트곡은 거기서 뭐가 아다리가 딱 떨어지는 뭔가가 나왔을떄 

그게 히트곡이 되는거라고 


다리꼬지마가

라면인건가가 완성도가 있는 음악이었드냐?


네임드한테 곧 받은거 감지덕지 한번 해바라 앳다~히트곡~

이거 자체가 엄청나게 구시대적인 발상이라고

유히필이 개망인게 이 정도 수준의 시대를 못 읽는 것들이 방송을 쳐하고 있는게 문제라고 


도라도가 나름 싱겐4에서 환기를 엄청시켜준게

케이팝스타 악뮤가 그랬듯

첫 라운드의 외국인이 한국 발라드 꽤 잘 부르네에서

이거 흠잡을때가 없는데, 프로네 
까지의 말이 나올정도로 엄청난 급성장을 한걸 시청자가 목격해서라고 


그런데 지금 어떻게 됐어?

방송국에서 그래도 매만져준 헤매코가 지금 소속사로 돌아가니 다시 필리핀 촌뜨기 소녀가 됐고

윤종신이 수십년 한국에서 오디션을 하며 팝발라드 최고로 잘한다고 극찬을 한게 

개허접한 싱어게인 콘서트와 이 시대착오적 유히필로

도라도도 별거없네가 되는 거 같아 참으로 속상하다고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