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반딧불은
정중식이 작사작곡했고
중식이밴드로 발표한 곡이었음
정중식이 오빠시대라는 경연에 참가했는데
거기 참가자중 황가람이 있었음
경연프로그램이 끝나고
중식이가 자신의 노래 나는 반딧불을
경연에서 만나 알게된 동료 참가자들에게
자신의 곡을 유튜브 등
sns에 커버해주길 부탁함
그래서
많은 참들이
나는 반딧불을 불러 각자의 슨스에
영상이나 쇼츠로 업로드함
그 많은 참들중 황가람이 있었고
황가람은 그뿐아니라 곡을 정식으로 리메이크해
음원 발매를 희망해서
중식이가 허락했고
황가람 버전이 쇼츠 알고리즘을 타면서
퍼지기 시작함
반복되는 쉬운 멜로디 부분을
1분미만 쇼츠로 중독시킴
위로 힐링 가사라
수능 앞둔 학생들 희망송 직장인들 응원송 등으로 재생수 점점 확산
일반인 커버 늘어나며 2차 3차 확산
알고리즘을 타고 반복 노출 →
결국 역주행 음원차트 1위
바이럴 엄청 돌렸어 노숙자출신 스토리랑 같이
ㄴ 그건 곡이 뜨고나서 방송나와서 자기 스토리 얘기한거잖음 애초에 곡이 안떴는데 황가람이 원곡가수도 아니고 그런 서사를 뭐하러 말함
바이럴 돌려도 명곡아니면 망하던데? 바이럴해서 잠깐 차트인 한 곡들은 많아. 근데 곡 퀄이 별로면 대중들이 플리에서 빼서. 차트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