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도꺼 듣는 필리핀 애들이 다른 가수들 노래도 열심히 들어줬을꺼고(유튜브)

국내 음원챠트도 한줌이긴 하지만 서로의 팬들이 같이

앨범 전체를 플레이리스트로 넣어 열심히 들었을꺼고

뭔 미쳤다고 스밍출첵 이런거 안하고

신곡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얘기나누고 했을텐데


이거 스튜디오슬램 인턴들이 수습기간 동안 해보는 프로젝트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