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겐 끝나자마자 젊은 애들이 좋아하는 힙한 음악하고 싶다고
이영지랑 콜라보 하고 싶다고 그렇게 떠들어대고
코쿤이랑 농구하다 이겨서 소원들어주기 할때도 래퍼 콜라보 이런 얘기 했었고
라잇업 하면서 해볼만 한건지 그런 음악 하고 싶어서
코쿤이랑 하고 싶어했던거 같은데
유히필 보니 다른 가수 녹음하는 날까지
아직 곡도 못정해놓고
공격순지 수비순지 미드필든지 모르겠다고 이지랄하고 있고
그러니 인터뷰뜰때 도라도 코쿤 곡에 대해서는 다른 팀이 코멘트도 못하고 (들려준기 비트말고 없었을테니)
다른 프듀처럼 카더가든 처럼
자기 가수가 하고 싶어하는거 더 열어놓고 하지
뭔 트렌드를 도라도한테 입힌다고 그 지랄
방송보니 왜 그런 노래가 나왔는지 눈에 선하다
코쿤은 쇼미더머니 방송빨로 얻어걸렸지만
도라도는 지가 쓰고 프로듀싱 한 곡으로 필리핀에서 틱톡 바이럴되서 지 노래 스포티파이에서 백만뷰인가 찍고 그랬을꺼야
그 노래 보고 지금 소속사가 연락한거고
지금 이렇게 한국 온거라고
힙한음악 하고 싶어하는 애한테
왜 유람선에서 필리핀 여가수가 들려주는 알엔비를 시키냐고
그것도 욜라 어울리지도 않는 청승맞은 내용으로
지금 신나서 한국에서 활동할 애를 뭔 타향살이 어쩌고 ㅉㅉ
감다뒤 코쿤
그만좀해 이러는거 이간질밖에 안돼
이게 먼 이간질이야 한처먹은 정병이지 ㅋ
그리 말하면 본인음악 안한 자신얼굴에 침뱉기가 됨. 싱겐끝나고 음악활동을 했었어야지 본인음악 만들 시간이없었으면 공연이라도 돌던가 - dc App
그냥 도라도보면 전시즌 리진생각나는거같아서 안타까움 - dc App
이간질은 아니고 기대가 커서 그렇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