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젊어서 활발하고 귀엽다 하고 잘 보다가
신곡 준비하니까 서서히 넷플 끄고 다른 일함
나야 애정 생겨서 브이로그 틀어놓듯 봤지만
골수팬이어도 곡 만드는 과정 이런거 지루하면 못 보는데
만들어준건 고맙고 유치한 게임하는 1,2회 보다 신곡 만드는게 훨씬 좋고 가수가 언제까지나 커버곡만 할수없다는건 아는데
이게 방송적으로 다들 볼거라고 만든건가 싶긴 함
싱4 잘됐어도 점점 사람들 지루해서 탈주했을듯?
인기가 비교조차도 안되는데 이 포맷으로 시즌1 참가자 들이어도 커뮤 같은데서 서서히 안 보는 반응이었을거같음
그나마 버스킹 있긴 한데 그거 외에 거의 각잡고 노래해주는것도 아니고 이제 막 이름 알려졌는데 신곡 만드는 걸 몇달 보여주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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