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가 뭘까 스스로 생각하니

싱어게인 준우승 서사를 만들며 갖게된 기대를

이후

싱겐콘과 넷플 유희필 그리고 기타 소셜 노출에서 보여준 모습이 하나도 그 이상을 뛰어넘지 못하고

그냥 평이해짐

특히 소속사 사장 아저씨도 촌스럽더니

도라도가 어떻게 대중에게 보여져야 매력을 더하는지를 소속사 차원에서 전혀 매니징을 못함

이건 돈이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님

그나마

가장 좋았던게 

이후 첫 인스타라방한 모습정도?


그냥 이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에 나올법한

한국말 노래 하는 필리핀 여가수 그이상도 이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