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최애지만 싱겐에 과몰입 했던지라

솔직히 다들 아끼고 좋아함  

소정이 매주 나와서 넘 좋음 

그리고 정권이 아리 하진이 태호 예근이 

다들 같이 음악이야기하면서 웃고 감동받는 모습이 

보고싶음 예근이가 음악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음악 이야기 한 순간이 행복했다고 했잖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