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땜에 구8 그릴 때 일부러 음영 톤이 잘 보이게 색감 변환




-세팅-


지울 때 그릴 분할을 그냥 날리지 말고 옆으로 좀 띄어서 붙이고 + 복사해서 아래쪽으로도 붙이면

부날내 이목구비 상하/좌우 폭을 측량하는데 유용, 왼쪽 하단 주로 사용될 색상을 명암순 배치


( 그림판이라 작업 중단하면 배합색이 사라지는데 이렇게 해두면 껐다 켜도 스포이드 찍어서 사용 가능 )



폭을 잘 측정해서 밑그림을 그리는데, 이ㅁㅣ지뷰어 로 한장 띄워서 4면으로 돌려보면서 대보는 것도 방

< 영 비슷하게 안그려지면 덧칠로 밑그림 딴 다음 덧칠 남기고 나머지 지우면 됨

- 그런식으로라도 하다보면 숙달되서 나중엔 그냥 그려짐 >


대략의 음영을 밝은톤 부터 따라 그림 ( 명시성/이해도 높게 톤 간격을 많이 띄웠음 )


-세 부 묘 사-


음영층을 더 나누고 얇게 떠서 입체감을 높일 수 있는데 - 교재로 이정도가 적당 + 상정한 컨셉에 부합


호응 관심 다 어디갔고

부날영업도 그만 하려구 했는데 '부날 본가 응원' 도 있었고


접수된 짤들은 어떻게든 마저 그려주고 싶기도 해서


- 안물안궁 이어도 다짜고짜 알려드리는 무상강좌


3차 퀸알이 어캐든 완성 되면


4차 초아 들어가면서

거의 '비기라고 쓰고 비-리 라고 읽을' 꽁수 하나 드림

< ㅈㄴ치트지만 그래도 제대로 써먹으려면 음영 그리는데 이해도가 좀 있어야 됨 >


뭔가 눈치 챈 갤럼도 있을지 몰겠는데 영업방해 참아주시구

( 부날 4차 전에 저격당하면 부정할거야/댓삭할거야 )


음영 그리는게 그래도 영 어렵고 피곤하고 그러면

남은 피스에 딱히 급소 없고

그런거 아몰라 - 동손부날러/대충부날러 용 잇템은

무지개반짝이 난무만 있는게 아니니까


예를들자면

등등


4차 초아 5번 꽁수/정석 으로 2 버젼으로 미리 그려놨음 ( 당연 교재용으로 중간 과정까지 )

이거든 저거든 혹시나 궁금하다면 요아리 남은 부날을 완성시켜보자 ㅇㅇ


남은 번호 없음((마감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