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부날에 미련을 못 버린 갤럼이 하나 있는데 글자만 몇개 적고 성의가 너무 없어서 나 무지개 똥손이 도와주고자 글싼다



1회 휘옵 구부날에 구칠이 창의적으로 라면을 넣어 왔다


아마도 요렇게 라면 뿌셔 먹다 필받아서 만들어 온거라 추측해본다


1회때 음식이 하나 더 있었다 콩나물

절묘하게 그려져 있는 저 콩나물 난 저것이 휘옵이 밥 먹다 흘린걸 저 구팔이가 본 것이라 생각한다



이날 완전 금손들 잔치였다 완전 순정만화 주인공 아니냐? 저 입술봐라 저것이 정녕 휘옵 립이더냐


봐라 휘옵도 어리둥절해 한다



2회 정권이 구부날 구칠이 연어 커튼을 만들어 왔다


너무도 싱싱한 연어 필렛이였다 아마도 100g당 3,480원짜리인듯 싶다



개인적으로 2회에서 젤 맘에 든 구부날은 구6이다


난 ㅈㄴ 맘에 들었다



지금 현재 구부날3회 진행중이다 혹 이 글을 보고 뭔가 창의적인 생각이 났다면 주저말고 번호를 택해라 기다리겠다






마지막으로

사심 가득한 짤 놓고 간다 주문을 외운다 스며들어라





+ 앗 밑에 갤럼이 사심짤 올렸네 이룬 나까지 올려서 미안타 불편하면 댓으로 써라 사심짤 지우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