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 토크 중에 좋았거나 인상적인 부분 있으면 들어보자
난 개인적으로 양희은님편 토크 좋았음
워낙 원로셔서 별 기대 안했는데 의외로
토크가 좋았음.
사실 노래보다 토크가 더 감동도 있고 재밌었는데 빵 터졌던 부분은 그 조언 한마디 부분
난 조언 안해. 해봤자 말을 듣니?
부모님 말도 안 듣는 애들이 무슨~
대체로 말 안듣는 애들이 이 직업을 택해
이러니까 거기 있던 후배들이 죄다 끄덕끄덕하면서 격공하는 분위기인게 너무 웃겼다
ㅋㅋㅋㅋㅋㅋㅋ
내가봐도 다들 ㅈㄴ 말안듣게 생김 ㅋㅋㅋㅋㅋ
난 개인적으로 양희은님편 토크 좋았음
워낙 원로셔서 별 기대 안했는데 의외로
토크가 좋았음.
사실 노래보다 토크가 더 감동도 있고 재밌었는데 빵 터졌던 부분은 그 조언 한마디 부분
난 조언 안해. 해봤자 말을 듣니?
부모님 말도 안 듣는 애들이 무슨~
대체로 말 안듣는 애들이 이 직업을 택해
이러니까 거기 있던 후배들이 죄다 끄덕끄덕하면서 격공하는 분위기인게 너무 웃겼다
ㅋㅋㅋㅋㅋㅋㅋ
내가봐도 다들 ㅈㄴ 말안듣게 생김 ㅋㅋㅋㅋㅋ
양희은 김범수 김연자
받고 백지영 윤도현
양희은 백지영 윤도현
나도 양희은편 토크가ㄹㅇ대선배님같고 좋았음 백지영편이랑 윤도현편은 출연자들 분위기 찐텐이사 걍 꿀잼이었고
승철좌 편
나한테 딸이 있는데
작은딸도 아니고 큰딸이라 그랬음 지금 서른 가까이 되지 않았나헐
서른이라고 해서 무지니가 화들짝했자나 ㅋㅋ
이거 한방으로 다 찢었지 ㅂㅂㅂㄱ ㅂㅂㅂㄱ ㅇㅇ
나도 양희은편-당시에 재미없다는 평도 있었던거 같은데 선배님의 애정어린 조언과 관심이었음 한명한명 개인 서사도 알고 오시고 지금도 종종 보면 따땃함 백지영편- 예능에 젤 충실하게 재밌었음ㅋㅋ 윤도현편- 아직 더 곱씹어야 하는데 토크와 예능도 조화롭고 토크의 깊이도 좋았음
ㅇㅇ 선배가수들이 다 진심어린 조언들을 해줘서 따뜻하고 좋았음 토크분량을 줄인 회차가 아쉬울정도로
김범수 김연자 백지영
양희은 김범수 특히 양희은 편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 개개인 서사를 알고 있는 것도 감사
숫자 맞추기에서 1577 나오고, 술마시고 패닉에 빠지면 부르는 대리운전도 꿀잼ㅋㅋㅋㅋ
너네 엄마 말도 안 들으면서라고 하면서, 조정뱅이 엄마가 술 마시지 말라는 말 안 듣는다고 하는 거 재밌었음ㅋㅋㅋ
아이유편 주인공, 빌런, 사부 얘기도 잘 어울렸고, 양희은님 무서운 이미지인줄 알았는데 넘 좋았음. 김범수편은 뭔가 편해서 좋았고, 연자 사마 홍일형님 사랑, 리무진 세월아 비켜라~ 하는 장면 넘 귀엽고 웃김ㅋㅋ 게스트가 많이 나오는 건 좋은데, 그만큼 토크 비중이 적어지는 것 같아서 좀 아쉬웠음.
ㅇㅇ 싱어게인 가수들 나오는건 반가운데 토크 분량이 주는 건 아숩 분위기 따뜻하고 좋아서 힐링됐음
개인적으로 윤도현편이 제일 재밋엇다. 히든트랙까지 합쳐서 보면 아쉬웠던 토크분랻도 채워져서 좋음 토크는 양희은편도 따뜻하고 좋았던 듯 백지영편은 그냥 재밋었고
윤도현편은 일단 야외에 락페 분위기라 분위기부터 스튜디오랑 비교가 안되지 ㅇㅇ
히든트랙도 같이 보는데 토크 분량이 점점 줄어서 아쉽다는 것임
김범수 백지영 편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