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핀오프까지 끝났으니 오디션 버프는 완전히 끝났고
이제 완벽히 본인 역량으로 살아남아야겠지
한 가수의 팬이지만 사실 탑3를 다 좋아함
각자의 매력도 스타일도 확연히 다르지만
셋이 같이 나올땐 또 그들만의 따뜻한 분위기가 있어 나도 모르게 다 정이 가게 되었다
탑3 탑10 다 잘 됐으면 좋겠고
티비에서도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고
그런 의미에서 서울콘 고양콘 예매함ㅋㅋㅋㅋㅋ
좀만간 쌩눈으로 처음 보네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