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프로 좋아해서 싱겐 봤고 처음부터 원픽이 확고했음 이번 픽은 프로그램 끝나고도 갠갤로 이어졌고 소소하게 팬질 중이었단 말임..근데 싱겐콘 갔다가 타갤주보고 치인거 같음 솔직히 실력면에서 살짝 아래로 깔고 봤다가 현장감 처음 느껴서인지 대충격이었고 나를 꼬신것도 아닌데 나혼자 넘어가는 기분 알아?

그래서 다음콘 예매 취소함 이거 한번 더봤다간 진짜 넘어갈 거 같아서 내갤주한테 미안해짐ㅠㅠ심란해서 팬카페고 갠갤이고 후기도 못씀 여기는 참가자 다 좋아하는 갤이라 이해 못할수도 있는데 난 철새일진 몰라도 한번에 여럿한테 마음쓰는건 못한단 말임 성적같은것도 내갤주가 제일 좋았으면 좋겠는 사람인데 콘 다녀온 이후로 계속 혼란..콘 괜히 갔단 생각 처음임 개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