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일님 <해야> 무대 계속 보고 있는데...


아침을 기다리는 애띈 얼굴 에서 갑자기 분위기가 반전되면서 전율이 쫘악!


이 무대 볼 때마다 카타르시스가 느껴져서 계속 보게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