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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이무진 “무진이가 없으면 힘들 것이다. 저희를 치얼 업 해준다. 저의 정신적 지주다”
정홍일 “찡찡댄다. 하지만 주어진 역할은 120% 완수한다”라고 덧붙여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정홍일 이승윤 “‘배 아픈 가수’라고 하지만, 저는 ‘배가 고픈 사람’으로 보인다”
이무진 “형으로 모시기로 했다”라며 장난기 넘치는 답변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무진
이승윤 “생각보다 끈기와 성실함이 많은 사람이다. 골골대지만 모든 일정을 성실하게 소화해낸다”
정홍일 “‘싱어게인’ 끝나고 안건데 귀엽다. 어린 아이처럼 많이 찡찡댄다”라며 센스 넘치는 답변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훈훈
훈훈
ㅋㅋㅋ 찡홍일 커엽
찡찡 형님ㅋㅋ
무진이 찡찡이 막내냐곸ㅋㅋㅋ음성지원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