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호 나우.응.수네출연 월간고정게스트ㄱㄱ
익명(175.196)
2021-10-28 15:09
추천 14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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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찬 바람 불 때는 ㅇㅁㅅ 선배님 곡이 많이 생각나죠 -dj ㅇㅇ누구나 그래 - ㅎㅇ ㅇㅅㄹ ㄱㅏ로ㅅㄱㄴ
(월간 고정이라니 머박)
(중단 우측 하트 뭔지 몰라도 찍어두자 )
ㅎㅇ 그 때 그런 나레이션 곡들이 많았었어요 지금 하라면 잘 못 할 텐데 dj-욕 바가지로 먹어요 홍일씨 절 대 그런거 하지마
(캡처타임)
dj-응ㅅ씨의 공식 테라피스트 정홍일 씨의 ㅊㅊ 음악으로 치료를 ㅎㅇ 저녁에 주로 들어요 dj-저녁엔 술마셔야지 ㅎㅇ 해가 질 때 플리를 많이 트는거 같아요 낮에는 음악 잘 안 듣고 조용한 음악 위주로 제가 락이고 에너지를 많이 쓰다보니까 조용한 음악으로 힐링을
dj-아무래도 이제 가수시다 보니까 친구들이 야 홍일아 이럴 때 무슨 음악을 틀었으면 좋겠냐 울 어머니 팔 순 잔친데 어떤 노래 부를까 이러면 ㅊㅊ 하는 곡들? ㅎㅇ 많죠 저에게 이 노래를 불러달라는 요청이 많아요 저로 듣고 싶은 ㅇㅇ 신청곡들이 많죠 제 목소리로 이런 곡들이 듣고 싶어요 근데 해달라는대로 할 시간이 없어서
dj-저도 운전하고 어디 지방 가다가 채널 맞춰놨는데 우연히 듣고 싶은 곡이 나오면 기분이 좋아요 ㅎㅇ 좋죠
dj-첫번째 테라피 시작하겠습니다 ㅎㅇ 혹시 여기가 무릎이 닿기도 전에 기가막히게 음악 처방해준다는) 캬 벌써 아셨네
나른한 오후 잠이 확 깰만한 노래 장르 불문) dj-보람찬 하루일을- ㅎㅇ 저도 직장 다닐 때 운전 많이 하는 일이어서 점심먹고 곧장 거래처 돌아야 되는데 식곤증도 오고 되게 위험해요 속수무책으로 당합니다 도로에선 그럼 안되죠 그럴 때 음악을 크-게 틀거든요 차에서 ㅇㅇ dj-군가 ㅎㅇ군대 때 생각나면 잠 확 깨는거지 ㅇㅇ
ㅎㅇ 특히 봄 에는 이길 수가 없어요 그 때는 쪼금씩 너무 그러면 한 30분 자고 다니 dj-그게 좋은거 같애요 지금 생각하면 한 30분 잤던거 아무것도 아니에요 ㅎㅇ 회사에서 보장 해주면 좋을텐데
ㅎㅇ 제가 처방 하고 싶은 곡은요 ㅂㅇㄱ 선배님의 ㅌㅐ양의 꿈 이라는 아주 ㅅㅣ원 시원한 노래를 1000년4랑 앨범 보면 있어요 이럴때는 군가 또는 락 이죠 군가나 락 ㅇㅇ 그렇게 들어줘야 됩니다
네 제가 한번 1절 불러볼게요 dj-아 부르신다고?! ㅎㅇ 네 1절 불러볼게요
ㅎㅇ (전주부터) 잠이 확 깨 죠? 부서지는- 태양 아래-
< ㅌㅐ양의 꿈 (ㅂㅇㄱ)Live>
(ㄹㅇ 잠 깸 크으 )
ㅎㅇ 잠이 확 깨셨으리라 생각이
ㅎㅇ 저는 5살 아이를 키우는 육아맘 남편 출근 시키고 애들 보내고 집안일을 시작하는데 음악을 틀고 하면 청소가 즐겁더라구요 근데 애들땜에 맨날 동요 (중략) 청소 음악 ㅊㅊ 해주세요 ) ㅎㅇ 이왕이면 이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나오는 그런음악 ㅇㅇ 신나거든요 절대 끊김 없는 dj-청소요정님은 자식을 훌륭히 키우려는 욕심 때문에 아유 그럴 필요 없어요 에효 ㅎㅇ 이 때는 뭘 처방 해드려야 될 까 자 이 땐 또 어떻게 보면 템포가 너무 빠르면 청소가 대충 ㅇㅇ 이럴 때는 오히려 쪼금 차분한 노래가 ㅇㅈㅂ 선배님의 ㅇㅣ또한 ㅈㅣ나가ㄹㅣ 라 ㅇㅇ 이 청소 또한 지나가리라 ㅇㅇ dj-오오오오오오 ㅎㅇ 하시고 쉬시라는 느낌으로 dj-커피한잔 ㅎㄴ 네에
<ㅇㅣ또1 ㅈㅣ나가ㄹㅣ라 Live > 세상 속- 의-
ㅎㅇ 청소 이제 끝났습니다 dj-네 끝나고 한 숨 주무십시오
dj-월간 정홍일 이제 마지막 챕터입니다 끝노래 잇기 소개해주시죠 ㅎㅇ 저희가 시작곡을 드리면 이어서 노래를 예로 깊ㅇㅂ을 날ㅇㅅ 다음에 양ㅎ대 교 이렇게 이어 주시는거죠 말이 되게
'말이 되게' 이어 주시는건데
dj-깊은 밤을 날아서 마 포 종점 ㅎㅇ ㅇㅇ 그렇게 하면 됩니다
dj-제시곡 바라만 본다 많이 많이 보내주십쇼
ㅎㅇ 라면 인 건가 ) dj- 이무진의 신호등 네 맞아요 맞은편 사람이랑 눈 마주칠까봐 신호등만 ㅎㅇ 첫눈 처럼 ㅂㅏ라만 본ㄷㅏdj- 크으
ㅎㅇ 멋지다 바라만 본다고요 그럼 당연히 부산ㅂㅏ다 죠 아아 부산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데 상상속에서는 부산인지 서울인지 모르겠다
ㅎㅇ 광.안리 바다가 생각 나네요 dj- 드넓은 ㄱㅇ리 바다에 눈이 오고 흔적 없이 사라지고 허상이로구나 덧없는 것이로구나 크으 허어 ㅎㅇ 아 너무 멋있게
dj-한 분 께 백ㅎ점 상품권 드릴건데요 나 이런거 못해 너무 잔인한 홍일씨가 좀 너무 쎈스 있고 아름답고 ㅎㅇ 근데 제가 또 부산이 나름 제 2의 고향이다 보니까 부산에 가면 딱 들으니까 광.안리 바다 생각나고 네 이분께 드려야 겠습니다 부산ㅇㅔ 가면
dj- 나도 똑같은 생각이었어요 ㅎㅇ 아 이거 생각하셨구나 dj- 앞에 분들은 재치 인데 ㅎㅇ 지금 보지 못하는 장소를 바라보고 있는거거든요 서울에서 음악을 듣지만 부산에서 아름다운 추억들이 느껴지는거죠
dj-확실히 옛날이랑 다르고 고.로나 땜에 다 기운이 빠졌어요 해.운.대가 기운 없다는건 대한민국이 다 기운 없는거에요 ㅎㅇ 좋아져야죠 좋아져야 됩니다
dj-아무튼 백화점 상품권 축하드립니다 부.산역 신ㅅㅔ계로 가세요 ㅎㅇ 의미있네요 dj-ㅇㅇ 그 핑계로 고향 여행
ㅎㅇ 너무 재미있고 이제 한 10분밖에 안 한거 같은데 dj-그니까 ㅎㅇ 시간 금방 간다는게 재밌다는 거거든요 담엔 더 재미난 소재로 찾아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dj-대화가 음악속에 삭 들어오는 ㅎㅇ 좋네요 ㅇㅇ
(손닿기 얘긴가? )dj-그때는 또 그 노래를 내가 아까 불러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한번 불러야 되겠어 내년 1월 1일이나 이 때 아니 아까 들었는데 오프닝 때 나랑 잘- 맞을거 같다는 생각이 그 동창회 때 한번 불러보고? 테스트를 해보고 이거는 연습할 필요가 없어 아까 삭- 왔어요 ㅎㅇ 멜로디를 저번에 한번 들으시고- dj- 나랑 잘 맞습니다
dj-무슨 고속도로에 뭐 그 뭐 차에서 뭐 떨어졌나봐 먹을거 있나봐요 안비킵니다아 거 중앙 분리대 위에 올라가가지고 무.주는 호두가 많아요 까치가 입으로 물어가지고 그걸 봤어요 이놈이 머리가 얼마나 좋은지 트럭 지나가면 냅둬요 경차 지나가면 툭 떨궈서 먹는다니까 ㅎㅇ 아 트럭은 완전 아작이 나고? dj-까치 아이큐가 80대라고? 120 되요 내가 볼 땐
ㅎㅇ 이렇게 색깔 된 건 처음 봅니다(석류사진) dj-벌어지면 까치가 딱 먹는대니까? ㅎㅇ 껍질 딱딱하니까
dj , ㅎㅇ ) 여러분 안녀엉 ( 엔딩 브금 숨쉴수만있다면 )
브금마다 하트가 다시 뜸 지금 숨쉴수만있다면 이니까 하트 꼭 클릭
(종료)
대박 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