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겐이나 유명가 노래 한두곡 씩 밖에 안 함  홍일형 재지한 느낌 노래 많이 불러서 신기했고 락하는 곡은 피가 끓는 느낌 근데 영어 노래 많이 해서 뭔 곡인지 모르겠는 게 많았다는 게 함정 기억나는 건 총맞.은 것처럼이랑 마.리아
무진인 진짜 표현력 좋음  과제곡하는데 괜히 카타르시스 느껴짐 얘도 본인 곡 많아져서 좋았다  근데 개인적으로 애니 오슷 기대했는데 그거 안 나와서 아쉽 자작곡들이랑 무.릎이랑 골.목길 부름  
이승윤이야 언제나 미친 느낌 1124 근본 외치고 수록곡 예정인 곡 두곡 불렀는데 좋더라 싱어겐 곡은 워러 부름 다같이 부른 건 꿈이랑 넌내.게 반.했어 이름.에게(앵콜) 막곡은 싱어게인 때랑 연출 같게 했는데 이름 나오는 타이밍이 빨라졌음(갠적으로 실수 아닐까 싶음  막 터질 때 나왔어야 했을 거 같은데)


이승윤이 이런 탑텐 콘 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런 멘트는 연어가 채워야 한다고 아쉬워 함  막간 토크 진행은 무진이가 했는데 전체적으로 멘트를 줄이고 노래 위주로 진행됨  근데 진짜 연어가 사회봤으면 어떨지 살짝 궁금하긴 하더라


추가) 맞다 되게 개인적인 감상인데 이무진 무대엔 좌우로 홍일님 무대엔 앞뒤로 이승윤 노래엔 위아래로 몸이 움직이더라  무진이 노래에 키치한 안무 같은 거 넣으면 따라하면서 즐기기 좋을 거 같고 홍일님은 머리 흔들고 싶고 이승윤은 스탠딩에서 방방 뛰면서 떼창하고 싶어짐 코샛 언제 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