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첫방1주년이라는 사실을 듣고 왔다 ㅋㅋㅋㅋ 첫방 챙겨보진 않았음 ㅋㅋㅋㅋㅋ그래도 기분 이상함 ㅋㅋㅋㅋ유튜브 클립으로 위올라이보고 이 노래 가수를 몰랐네? 하면서 놀라고 오늘 하루 보고 좋다고 반복해서 보면서 날뛰던게 이제 옛날이네 ㅋㅋㅋㅋㅋㅋㅋ하진땜에 본방 보기 시작한거라 ㅋㅋㅋㅋ 하진 떨어졌을때 ㅈㄴ 말도 안 된다고 난리치고 속상했음ㅋㅋㅋㅋㅋ(속으로 심사위원님들 원망 많이 함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하니 선곡영향이 큰거 같긴해) 이정권 이름에게 보고 감동 받았던 것도 생각나고 ㅋㅋㅋ 이승윤 내마음에 주단을 깔고 보고 와 얘 우승하겠는데? 하고 박수친것도 생각나고 유미님 개여울 진짜 개쩔었는데 어글리도 생각난다 ㅋㅋㅋㅋㅋㅋ 어글리가 진게 도저히 이해 안 가서 그때 잠깐 태호 원망했는데 태호 지금은 완전 좋아해(윤설하님 가시나무 보고 많이 좋아했어서 댄싱어겐이냐고 열불냈던 과거) 홍일님 못다핀꽃한송이는 이상하게 재방을 하도 많이봐서 ㅋㅋㅋㅋㅋ(티비 틀면 하더라)심사위원반응 거의 외운듯 아 소정이! 는 살다보면 무대가 최애긴 한데 아무래도 결승이 기억에 남네 ㅋㅋㅋ
떠오르는 무대 쓰다보니 길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벌써일년 다들 다시보고싶다
또 봐야지
난 초아 빠빠빠 클립 우연히 보고 보기시작함 매주 존잼이었는데
너샛 싱갤에 애정있을듯 두루두루 싱겐맴들에게 애정갖는거 좋아보인다
진짜 작년 겨울 싱다시 때문에 행복했다 겐적으로 윤영아님 기억에 많이 남음
초아 빠빠빠 때문에 보기 시작. 그때 초아라는 사람을 처음 알아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