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55호 하진 라방중
익명(182.214)
2022-01-27 23:49
추천 4
댓글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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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티 입장) 벤티 안녕 벤티 잘 지내니
여러분 저 춤도 춰요 그게 소정이랑 기상캐스터 김가0 씨가 저랑 같은 회사에요 어렵게 어렵게 춤을 배워서 올렸습니다 소정이 구름스타그램 ㅇㅇ 그거 한번 불러봐야겠어
너튭에 박제할 정도가 아닌거 같애 너튭 박제는 아니야 너튭도 좀 재정비를 해서 다시 제대로 하고 싶어요 이것도아니고 저것도 아닌 느낌이 들고 ㅅㄷㅅ에서 저를 알게 되신 분들은 저사람은 자신감이 넘치고 다 할 수 있을거 같은 모습니 있잖아요? 그것도 저에요 사람들이 다같이 있으면 에너지를 받는 편이어서 좋은데 완전 그거에 반대되는 모습을
뭐랄까 극단적으로 우울해진다 급 E 였다가 급I 가 되는거지 소리가 안들린다규? 여보세요 소리 안들려요? 안들려?
뭔가 목표한 바를 몇년간 목표만 했던것들 시작을 해야겠다 영어도 기초지만 시작을 했고 뭔가 영상매체를 너무 많이 보는거 같아서 제가 평소에 오디오 북을 들으려고 노력해요 잘 때 또 뭔가 소음을 해놓고 해야 잠이 오는데 넷플 틀어놓고 자거나
운동도 좀 꾸준히 하고 안움직이는것보단 움직이는게 낫다 정도의 마인드로 하고 있어요
옛날에는 다이어트 빡세게 했는데 지금은 그정도 에너지가 없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거보단 가서 숨만 쉬더라도 선생님 몰래 하나 안하더라도?
그리고 또 뭐이가 있지 읽고 싶었는데 묵혀둔 책들을 하나씩 뽀개고 있어요
저는 미스테리 추리 이런거 좋아해가지구
저는 예고반대 주의자 입니다 클래식 예고가 아닌 이상은 굳이 예고를 가는건 비추구요 굳이 평생 할거를 3년 앞당겨서 할 필요는 없다는 주의라서
내일 녹음하러 갑니다 내일- 오스트 녹음하고 갈게요
음악을 틀면 저작권에 걸린다고 그러구
새해도 됐고 그냥 밤도 됐고 노래 연습하다가 어짜피 큰소리는 못내니까 하필 또 가사가 얼론 이래 혼자래 혼자 이미 혼자가 된거야 마잭의 유아낫 얼론 이런게 아니고 이 노래에선 그냥 혼자가 된거야
그 시즌에 다른 오스트가 나올텐데 드라마가 조금 밀려서 그것도 부정적인 느낌이에요 이것도 나는 혼자야 이런 느낌이라서 씁쓸합니다 이런거 부를 때마다 사실 좀 힘들거든요 마음이 이런거 그만 부르고 싶은데 이런 노래가 들어오네? 주시면 또 열심히 불러야죠 이런 맥락이
설에 뭐하세) 저도 이제 그거를 고민하고 있어요 물론 할 거 없으면 작업실 나가겠지만 모처럼 가족들 온대서 잠깐 다녀가면? 설특집 영화? 띵가띵가 보내야지 이런 인간 많을텐데? 설에 할 거 없는 인간들
제가 작년에는 한복을 입었던거 같기도 한데 요아리랑 만나서 합방? 제가 아리 연락은 하고 있었는데 거의 얼굴을 못 봐서 타이밍이 어긋났어요
올해는 커버영상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커버영상 찍기-
와서 좋아요랑 댓글을 달아주시면 돼요 너튭? 혼자 할라니까 쉽지가 않더라구요 제가 게으른 탓도 있어요 게으른데 먹는데만 너무 투자해서 돼지랍니다 살살 찌는거 같아요
썸네일 기깔나게 만들어줄게요) 우리 회사 취직해 돈도 벌고
오 이렇게 하면 고양이 사진을 공유할 수가 있네?
귀엽죠 오 이렇게 하면 다시 그럼 뭐 또 자랑을 해볼까?
그런데 고양이 말고 자랑할게 없네
진짜 없다
(댕댕이 사진) 그쵸 엉덩이 귀엽죠 또 뭐가 있나 음-
이거를 받아랏 밸 리 곰 이던가 약간 귀여운거 보면 못참는 스타일이라 아 진짜요? 이 아이가 생각보다 등치가 작아요 안에 사람 없어요 사람이 들어가는 사이즈가 아니고 상반신 정도의 크기인데
공유중단 와 이거 너무 재밌어 어떻해? 뭘 또 공유할 수 있을까 뭘 공유할 수 있을까 무엇을 무엇을- 음- 다 쓸모없는
자 회 받아라 음 갑자기 배고프네요 광어회 받아라 엽사 이런거? 저 엽사 너무 많아서 안돼요
아주 맛있어 보이는 광어회를 구경하고 계십니다 나 지금 너무 재밌어 미쳐버릴거 같애 너무 재밌어서 너어무 재밌는데 또 재밌는거 없나
이럴 때 대비해서 웃긴걸 많이 찍어놔야겠어 너무 재밌는데 너무 재밌는데 공유를 할게 없네에
또 먹을거로 가자 먹을거
이게 어복 쟁반 이래요 처음 먹어본 날 너무 감격스러웠
이건 평냉집 가면 다 있어요 메뉴엔 있지 돈이 없지 열심히 벌어서
쓸만한게 있어야 공유하지
모르고 잘못해서 통장사본 이런거 올리면 웃기겠다 민증사본 이런거 아아 없는거 같애요 없는거 같습니다 없다 없어 먹을거 없나 먹을거 진짜진짜 맛있는거
없네 진짜 없네
여러분 설특집 작년에 제가 이렇게 자 설특집입니다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이건 실제로 저희 아버지 한복입니다 아버지 한복을 입고 이렇게 했었지요 네 이거는 빨리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빨리 다른걸로
어 이제 없어 진짜 없어 오 이건 소리까지 들으면 양심이 없어서 이렇게만 네 그런 이거 진짜 맛있어요 이 날 진짜 운이 좋아서 웨이팅도 없이 가게 된거야 너무 운이 좋아가지구 진짜 맛있어 여기 또 가고 싶은데 웨이팅 있는데를 안좋아해가지구 잘 안가게 되네요
요런거는 자랑해볼 수 있지 지금의 하진을 있게 해준 CD 책냄새 나 책냄새 나네
아 피디님이요? 지금 거기서 다같이 보고 계신가요 설마
하진아 안피디라고 ) 네 알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게 껴안고 잘 수 있는 사이즈가 아니라서 - 외롭구나) 아니요 지금 여러분과 이렇게 수다를 떨 수 동정하지마 나 외롭지 않아
지금 제일 재밌는건 이 입술 터진게 제일 재밌는 상황입니다 없습니다
누가 때렸) 아닙니다 맞지 않았습니다 제 생각엔 과음으로 인한 피로 누적인거 같습니다 술을 자제하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평일에 혼자 있을때는 무알콜을 먹습니다
배고파서 맥주를 가지러 집을 보여드릴 수 없기 때문에 얼굴을 부담스럽게 얼굴을 가까이 대겠습니다
부담스럽죠
이거 진짜 0프론가? 친구가 0프로랬는데 아 0.95 구나 거의 0프로 아세요? 그냥 맥주랑 논알콜이 따는 소리가 달라요 오 맛있다 생각보다 메이드인 어디야?
이거 진짜 0프론가? 친구가 0프로랬는데 아 0.55 구나 거의 0프로 아세요? 그냥 맥주랑 논알콜이 따는 소리가 달라요 오 맛있다 생각보다 메이드인 어디야?
약간의 그 독일맥주 향이 납니다
맛이 괜찮은데? 약간 씁쓸함이 있어요
크아 ASMR-
진짜 옛날엔 잘 먹었는데 술 먹는 능력이 점점 떨어지 나쁘진 않아요 못먹는게 낫지 이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고 요거 아주
아 여기 써있네요 저먼
왠지 어른들이 인생의 쓴맛을 알면 술이 달아 이건 알콜이 거의 없는 논알콜 맥주에요 - 나도 한잔 때려야겠) 오케이 여러분 짠- 짠짠
같이 먹으니까 좋네요 저기요 음주방송 아니에요 0.5퍼 가지고 지금
제가 영상물 같은걸 보면 엄청 쥐어뜯어요 그래서 안해야 돼 안맞았어요 사람을 만날 일이 없어서 맞을 일도 없습니다 아는 사람중에는 감히 저를 때릴자가 없습니다
요언니랑 싸우면 이겨요?) 말로는 질 거 같애 힘으론 이기지만
술을 혼자 마시면 더 빨리 취하는거 같고 기분이 찝찝해요 그래서 혼술을 끊었어요
여름때 샤워하고 나와서 마시면 진짜 맛있거든
약간 이 무알콜은 뭔가 2프로 부족해요 2프로 부족해
특유의 뭔가 향은 보리맛 같은게 나요 항상 먹다가 느끼는데 ㅇㅇ 맛있네요 그래도 저에겐 ㅊㄸㅇ가 더 잘 맞는거 같애요 저는 U럽맥주보다 A시아 맥주가 맛있는거 같습니다 오늘 수다를 이거 다 마실때까지만 떨어봐요 이제 한 반정도 남은거 같애 외롭고 심심했었는데 여러분들 들어와서 수다를 떨고 기분이 좋네요
성인 나쁘지 않아 그렇지만 난 20대는 별로야 솔직히 저는 고등학교 너무 재밌었거든요 만약에 어려질 수 있다면 고등학생 시험 맨날 봐도 그 때가 좋았던거 같고 20대는 너무 좀 지겨워요 똑같이 힘들지만 30대가 훨씬 재밌 물론 위올라이를 만난것도 있죠 나중에 70 되면 30대가 그리울거 같애 30대는 젊으니까 20대는 어린거구 우린 젊은거에요 이러다가 앞에 4짜 되면 확 늙는거에요
그냥 저는 지금이 제일 한창인 인생에서 예쁠때 아닐까 얼굴이 예쁜게 아니구 마인드나 생각이나 이런게 가장 피크일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직은 긍정적으로 변할 수가 있는 나이 ㅇㅇ 이왕이면 좋은사람으로 이쁘게 늙어야지 우아하고 섹시한 할머니 되는게 목표에요 그러려면 젊은 시절을 잘 살아야 우아하고 섹시한 할머니가 될 테니까 그래서 좋은 사람으로 살아보려고 노력은 하는데 세상은 넓고 인간은 많다보니 쉽지 않네요
어 논알콜 라이브 이런거 괜찮다 논알콜 라이브 술이 없는거야 술방인데 알콜이 없는거야
ㅇㅇ 정답 나는 섹시할미가 될거야 여러분 다 웃자고 하는거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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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빼고 다 알콜 먹으면 다 서운하다 0.5. 퍼는 있습니다 이걸로 약간 기분이 좋아졌어요오
1시가 다 되가는 이 시점에 약간 내가 봐도 텐션이 바뀐거 같네 취했나
내가 걸리고 이러면 기분이 좋겠어요? 그쵸 보통 맥주가 한 4-5프로 하죠? 그러게 그런 비슷한 텐션이 올라오네 논알콜이라도 독1제는 다른가?
어 이제 한 두 모금 안에 끝나겠어 어 이거 1시간 전에 라방 킬 때만 해도 외롭고 울적하고 그랬어요 켜고 하고싶은 말도 있고 그랬는데 그대들과 수다를 떨면서 이거를 먹으니까?
아 1캔 더드세요) 진짜 아쉬운데 이거밖에 없어요 회비로 낸것인데 요거 하나 남아서 가지고 온거에요
논알콜 그런데? 약간 취한거 같습니다 0.5프로에
어 한모금 남았어요오 한모그음
아까는 조금 그래보였지만 지금은? 이제는 별로 우울하지 않아요 여러분
여러분 이제 한모금 마시고 퇴근해볼게요 다음 이제 논알콜 라방을
아니 그럼 인형에 스킨쉽을 하지 안해요? 제 마음 같애서는 야옹이가 있으면 - 외로우면 사람을 만나요) ㅋㅎㅎㅎ 아니 이 시국에 사람을 어떻게 만납니까 라는 핑계를 대봅니다 핑계고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사람은 안되더라구요
잠깐 독일의 맛이 느껴졌다가 바로 보리맛으로 변하는 이상한 술이었습니다 다음엔 ㅊㄸㅇ를 사와서 논알콜 라방을
안뜯을게요 담엔 괜찮은 예쁜 상태로
언제 킬지 모르니까 맥주를 항시 구비해 두시길 바래요 미성년자 여러분은 항시 물을 준비하시고 그러면 얼른 주무시고 담에 또 만나요 네 죄송해요 안녕 담에 또 만나요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