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다 음원으로 듣는 편인데63으로 시작했다가 아저씨 락커에 오래 빠졌다가 치리치리 뱅뱅 내마주 출근마다 듣다가
요샌 밤되면 요아리 듣는데 엄청 좋다 ㄹㅇ

걷고싶다 결승때는 휙 지나갔는데
밤산책하면서 듣는데 왜케 갬성 건드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