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수퍼어게인, 추가합격, 패자 부활전 남발로 결국 붙을 놈은 다 끌고 간다는걸 참가자나 시청자나 다 알아버린 탓이 크다.진짜로 탈락시켜야 긴장감이 생기지나중엔 떨어져도 걱정도 안됨
그래도 어떻게든 노래 부를기회 한번이라도 더주려는게 느껴져서 좋더라 프로그램 취지 자체에도 어울리고ㅇㅇ
경연 자체도 중요했지만 무대가 더 보고싶었던 프로그램이었음
ㄹㅇ - dc App
이건 맞지
ㅇㄱㄹㅇ
ㅇㅇ
프로그램 컨셉이 애초에 긴장감과는 거리가 멀지
ㅇㅇ 그래서 호불호가 갈린듯 경연프로 마니아들은 안좋아했을수도 있지
그런긴장감 싫어하는 사람도 많았음 궤도를 달리해서 싱어게인이 주목받은거지
ㄴ ! ! ㅇㄱㅁㄸ - dc App
ㄴㄴ 긴장감 더하기 즐겁게 시청함 ㅇㅇ 억지 긴장모드 존 식상 피곤
근데 긴장감 살린다고 29, 30, 63 진짜 떨어뜨렸으면 망했을 것 같은데
그건 그렇지
근데 가끔 상상함 ㅋ 만약 치뱅후에 30 고대로 떨어졌다면 어케됐을까 뭐 이런 ㅋㅋ
근데 그 치뱅 때문에 다음에 30이 어떤 무대를 할지 궁금증과 관심이 최고조에 달했었자나. 그때가 화제성 피크였던듯. 솔직히 치뱅때 작진이 신난게 느껴질 지경이었는데 ㅋㅋ
ㅋㅋㅋ 사실 호불호를 떠나서 내가 작진이면 저무대 보고 깨춤춘다 ㅋㅋ 화제성은 잡겠구나 하고 ㅋㅋ 도른자가 나왔다하며 ㅋㅋ
착한 오디션 순한 맛이라 어그로 끌 것도 없었는데 이게 웬 떡이냐 춤췄을듯 ㅋㅋㅋㅋㅋ
그렇게 30이 공식 ㅇㄱㄹ꾼 역할을 하게되고 ㅋㅋㅋ
어쨌든 결론은 긴장감 살린다고 뻘짓 안하고 좋은 무대 많이 봐서 좋았음
막말해서 시청율 머리채 끌고온 주연들인데 떨어뜨리면 상도덕 없는거지
대진표 자체가 치우쳐 있었잖아 2라부터 630 29 10 을 한데 몰아놓고 바로 라이벌로 대결 하게 만들고 연이어 빡시게 대진을 짜놨으니 어쩔수 없는거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