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약간 안타까운 포인트인데
좀 더 일찍 용기를 내서 방문을 열었다면 어땠을까 싶음
본인이 가진 장점이 많은데도 제대로 피드백 받질 못하니까 장점도 단점같고 자신감이 없었던 거 같음
예선에서 황급히 자리를 뜨려는 이승윤한테 제작진이 왜 마지막인 것처럼 그러냐니까 아마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라며 웃는데 좀 짠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