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호가 인터뷰에서 공공연히 승윤이형이 자길 많이 예뻐했다고 하는데
솔직히 이승윤같은 인디밴드 출신은 아이돌에 약간 선입견이나 거리감으로 먼저 다가가지는 않을 거 같은데
현실은 자기 방구석에 데려가서 고기를 구워줄 정도로 진심인 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