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6 부터 참가자 관련썰 다양하게 다 나오네ㅋ

다린이랑 옆자리라 제일 친한편

이미쉘 되게 잘 챙겨주고 따뜻해서 감동 대기실에서도 먼저 말걸고 이쁘다해주고 경연이 한달정도 텀이 있는데 그 사이에도 이거저거 찍으러 방송국 자주 가는데 새벽부터 새벽까지 하는편 집이 멀어서 택시타고 가야되는데 픽업해주겠다 먼저 연락오기도 했다 그말에  편의점에서 삼김먹으면서 울었다

연어장인 전국노래자랑 영상을 이틀에 한번씩 봤으나 못알아봤음 사진찍었어야했는데 핸드폰 못쓴다 매우 아쉬워함

이무진 올어게인 나왔는데 바로 다음차례라 긴장 많이함 저 분 왜 하필 내 앞이야

이승윤 가장 충격받거나 감명받은 무대 같이 듀엣하고 싶었던 사람으로 이야기 했는데 편집 도시락 먹다 옆에앉은 다린이랑 저사람 뭐야 미쳤다라며 계속 봤다함 같은 찐무명조였는데 대기실에서 노래불러달라해도 아니라고 조용히 기타만 치던 사람 맞냐 배신감 들었다 그리고 그게 2라까지 이어졌다 리허설 보면서 역대급 나왔다 생각

초아 작고 귀엽고 겸손한데 매우 실력자라 다른의미로 굉장히 충격 춤추면서 전혀 흔들림이 없고 보정 안한거랑 똑같다 보면 된다 어떻게 그렇게 하냐니까 매일 했으니까요라고 겸손하게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