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6 부터 참가자 관련썰 다양하게 다 나오네ㅋ
다린이랑 옆자리라 제일 친한편
이미쉘 되게 잘 챙겨주고 따뜻해서 감동 대기실에서도 먼저 말걸고 이쁘다해주고 경연이 한달정도 텀이 있는데 그 사이에도 이거저거 찍으러 방송국 자주 가는데 새벽부터 새벽까지 하는편 집이 멀어서 택시타고 가야되는데 픽업해주겠다 먼저 연락오기도 했다 그말에 편의점에서 삼김먹으면서 울었다
연어장인 전국노래자랑 영상을 이틀에 한번씩 봤으나 못알아봤음 사진찍었어야했는데 핸드폰 못쓴다 매우 아쉬워함
이무진 올어게인 나왔는데 바로 다음차례라 긴장 많이함 저 분 왜 하필 내 앞이야
이승윤 가장 충격받거나 감명받은 무대 같이 듀엣하고 싶었던 사람으로 이야기 했는데 편집 도시락 먹다 옆에앉은 다린이랑 저사람 뭐야 미쳤다라며 계속 봤다함 같은 찐무명조였는데 대기실에서 노래불러달라해도 아니라고 조용히 기타만 치던 사람 맞냐 배신감 들었다 그리고 그게 2라까지 이어졌다 리허설 보면서 역대급 나왔다 생각
초아 작고 귀엽고 겸손한데 매우 실력자라 다른의미로 굉장히 충격 춤추면서 전혀 흔들림이 없고 보정 안한거랑 똑같다 보면 된다 어떻게 그렇게 하냐니까 매일 했으니까요라고 겸손하게 말함
47분쯤부터 연어이야기 63잠깐 30이야기 초/아 이야기 줄줄나옴
ㄱㅅㄱㅅ - dc App
ㄱㅅㄱㅅ
ㅊㅊ
71 30 듀엣도 보고싶다
초/아 매일 했으니까요 이부분 뭔가 맴찢인데 멋있다
ㅇㅇ나도 싱어겐보고 초.아 다시봤음 이쁘고 노래도 잘하고 노력많이했더라
초아는 진짜 다시 봤음 1라 때 그렇게 방방 뛰면서 노래 하는데도 흔들리지 않고 탄탄함 적어도 탑텐 바랬는데 진심 흥하기 바람
이미쉘 썰 감동쓰 눈물젖은 삼김 짠하네 전부 잘 됐으면 좋겠다
초아 썰 잘 들었어요~~~
이승윤은 유미가 1라때부터 우승예감했단 거 보고 현장감이 다른가보다 하긴 했는데 이거보니까 더 궁금하네 김준휘 정홍일도 그렇고 현장감 느끼고싶은데 코로나ㅅㅂ
현장감보다 특유의 기세? 오오라같은게 있나보다 싶긴함 29도 2라때 우승예감 했다는거 같았는데
29가 그런 얘기했었지. 2라 끝나고 우승할 거 같은 느낌이 왔다고. 이게 구체적으로 30을 말한건지 둘중 하나가 우승하겠다 느낀 건진 잘 모르겠는데 30 얘기하다가 나온 얘기니 30을 우승후보로 본거 같기도하고
ㄴ30ㅁㅈ 김현.정 뉴스/쇼에서 29한테 물으니 2라때 이미 30이 우승할 줄 알았다고 분명히 말했음
승윤은 제대로 조명 갖춰지고 꾸며진 큰 무대에 더 강한 타입같음. 기세 얘기한 갤러도 있지만 30이 무대를 할때는 약간 신들린 것같은 몰입도를 보여주기 때문에 현장에서 보는 사람들이 빨려 들어가는 뭔가가 있는 듯. 사실 방송으로도 그게 좀 보이는데 마치 옛날 이정현같은 타입? 약간 광기같은 게 느껴질 정도로 몰입하는 스탈
이정현도 어쿠스틱한 소소한 무대라면 매력이 살겠냐. 엄청 가창력 뛰어나고 이런건 아닌데 퍼포먼스와 분위기로 잡아먹는거지
ㄴ퍼포먼스 분위기도 사실이지만 30의 독보적 음악해석과 리듬감은 일반 대중보다 전문가나 음악인들 사이에서 더 화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