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본은 Final 6 + 너커
시기는 싱유갤로 이주한 이후

-윤갤-
떡밥이 넘치기 때문에 일일히 게시하면 갤지분이 장악될까 염려해 엄선하거나 가급적 글 하나에 압축 정돈해서 지분 밸런스  조절 하려고 (내기준)신경 쓰는 것으로 보임 
영업글에 개그성 드립이 대체로 첨가 되어있음
타픽 글에도 댓글놀이 적극 참가해서 달리는 편


-홍마갤 - 
영업글 게시 거의 없음 (며칠 가야 한 번)
게시글에도 별 드립이 없고 간결 
중요한 떡밥도 거의 홍마갤에만 게시 - 관련글이 나오면 념추는 꾸준히 박힘 댓도 거의 달지 않음

-무갤 - 
아주 중요한 떡밥이 있거나 지분이 너무 떠내려갔을 때만 (내기준)게시 하는 것으로 보임 
드립에 신경 쓰는 정도는 홍마갤 이랑 윤갤 중간 
타픽 댓글 놀이 참가 빈도 윤갤러보다 낮은 편(으로 파악됨 내 기준)


-레코갤 - 
무갤처럼 중요한 떡밥으로 지분 간격만 조절하는 듯 하고 신경 쓰는 간격이 무갤보다 촘촘 
영업글에 개그성 드립이나 댓으로 대화라던가 크게 시도 하지 않고 정보만 깔끔 - 와중에 모르겠는거 물어보면 잘 알려줌 (유서탓에 많은것을 알고 있음)
타픽 글에 댓 달지 않는편(으로 보임)


-연갤 - 
지분을 어떻게든 확보하고 싶지만 떡밥이 없어서
뇌절/되새김/괜앝/개드립 등등으로 어거지로 끼어들면서 
버티다가 떡밥이 좀 있을때는 윤갤 패턴을 따라감
관심 좀 끌어보려고 드립에 혼을 갈아넣음
(노잼 불발도 많았겠지만 일단 갈아넣었음)
관심 좀 끌어보려고 글마다 최대한 댓 참가


-요갤 - 
전에는 윤갤 에서 무갤  사이 정도 밸런스 였는데 
언제부턴가 홍마갤 패턴을 보이고 있음 


-너커갤 - 
영업글 게시 일절 안하고 관련글이 써지면
우르르 몰려와서 불판을 높게 세우다가 최근 중요 영업글
게시하는 쪽으로 패턴 전환
 ( 된지 얼마 안되서 어느정도 지분 간격을 짤 지 파악 안됨 )


탄 압 환 영 심 심 해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