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이  좀 지루하다는 의견이 많은 거 같은데 난 지루하다기보다 산만하다는 느낌을 받았음 ( 그게 그건가 )
본격 커버곡 무대를 하기 전에 시간을 때워야하는데 뭘 할지 모르겠어하고 이것저것 채운 느낌.
방송시간이 두시간이나 되니 음악과  예능적재미를 둘다 살리려면 앞부분 포맷을 어찌할지 고민해야할 듯.
본무대에서  게스트가 곡에 대해 설명해주고 탑쓰리가  곡을 고른 이유를 설명해주는 부분은 좋았음.
개인적으로  커버무대는 다 좋았다
전반부가 문제인데  앞부분은 아예 예능으로 가도 좋을 듯 한데
탑쓰리 일상을 보여주자는 말도 있었던 거 같은데 솔직히 일상이 별다를 게 없을 거 같은게 유명가수전 편곡하고  무대 준비하느라 바빠서 그림 나올 일상은 별로 없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