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이 좀 지루하다는 의견이 많은 거 같은데 난 지루하다기보다 산만하다는 느낌을 받았음 ( 그게 그건가 )
본격 커버곡 무대를 하기 전에 시간을 때워야하는데 뭘 할지 모르겠어하고 이것저것 채운 느낌.
방송시간이 두시간이나 되니 음악과 예능적재미를 둘다 살리려면 앞부분 포맷을 어찌할지 고민해야할 듯.
본무대에서 게스트가 곡에 대해 설명해주고 탑쓰리가 곡을 고른 이유를 설명해주는 부분은 좋았음.
개인적으로 커버무대는 다 좋았다
전반부가 문제인데 앞부분은 아예 예능으로 가도 좋을 듯 한데
탑쓰리 일상을 보여주자는 말도 있었던 거 같은데 솔직히 일상이 별다를 게 없을 거 같은게 유명가수전 편곡하고 무대 준비하느라 바빠서 그림 나올 일상은 별로 없을 거 같음
본격 커버곡 무대를 하기 전에 시간을 때워야하는데 뭘 할지 모르겠어하고 이것저것 채운 느낌.
방송시간이 두시간이나 되니 음악과 예능적재미를 둘다 살리려면 앞부분 포맷을 어찌할지 고민해야할 듯.
본무대에서 게스트가 곡에 대해 설명해주고 탑쓰리가 곡을 고른 이유를 설명해주는 부분은 좋았음.
개인적으로 커버무대는 다 좋았다
전반부가 문제인데 앞부분은 아예 예능으로 가도 좋을 듯 한데
탑쓰리 일상을 보여주자는 말도 있었던 거 같은데 솔직히 일상이 별다를 게 없을 거 같은게 유명가수전 편곡하고 무대 준비하느라 바빠서 그림 나올 일상은 별로 없을 거 같음
공감 앞부분은 토크 전에 아이스브레이킹겸 작은 게임이라도 하는게 좋을듯
차라리 이게 나을 거 같기도. 초대가수랑 유쾌하게 게임 한판하고 진지한 음악토크와 무대하는게 오히려 재밌을거 같음.
지금 잘나가는, 프로연예인들 나오는 예능들이라도 처음부터 재밌는 경우는 드물었던거 감안하면 1,2화 나름 괜찮았다고 봄 포맷만 좀 정리되면 앞으로 꽤 긍정적일 것 같음 다만 다들 얼어있는게 보여서 꼭 예능분량때문이 아니라도 게스트랑 좀 친해지는 시간이 필요해보임
곡 정하고 편곡하는 과정을 살짝 보여주면 결과물에 더 집중될거 같긴한데 일주일에 한번씩 하는거라 너무시간적으로 부담되겠지
곡작업하기도 바쁜데 방송까지 하면서 준비하긴 힘들어
매화 탑10에서 2명 정도 출연해서 노래하면 방송 분량도 나오고 좋을 것 같은데.
분량 너무 나눠지면 산만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