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낸다하면 항상 새롭고 항상 기대보다 더 좋음
특히 푸름과 여름(점묘의 노래) - 보쿠노 코토 - 로맨티시즘 - 인페르노로 이어지는 싱글 4연속 히트는 진짜 개지리는듯
나이도 어린데 대단한 것 같음.. 멜로디를 너무 잘 짜
곡 낸다하면 항상 새롭고 항상 기대보다 더 좋음
특히 푸름과 여름(점묘의 노래) - 보쿠노 코토 - 로맨티시즘 - 인페르노로 이어지는 싱글 4연속 히트는 진짜 개지리는듯
나이도 어린데 대단한 것 같음.. 멜로디를 너무 잘 짜
이렇게 보니까 가슴이 웅장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