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넘게 활동중인 일본의 4인조밴드


다양한 스타일을 자유롭게 구사하는데 최근에 제 개인적으로 1티어밴드로 올라왔기에 올려봅니다 (정규앨범 수록곡만)





K.AND HIS BIKE (2003, from "K.AND HIS BIKE")


섬네일처럼 봄날의 피크닉 느낌이 남(가사내용은 모르겠지만)






my world (2005, from "quake and brook")


예전부터 많이들었음 펑키한느낌이 좋음






can't remember (2006, "alfred and cavity")



애절하고 그리운 느낌이 좋습니다







Malibu (2008, from "Adze of penguin")


말리부에 가본적없지만 마치 말리부에 있는 것 같은 느낌







Taipei (2011, from "Scent of August")


이것도 타이페이에 가본적은 없지만 마치 그 밤거리에 있는 것 같은 느낌






仇になっても (2013, from "街の14景")


夜の向こうへ가 너무 대표곡이라 대신 이노래를 추천








ピルグリム (2015, from "謎のオープンワールド")


最終列車 라는 곡이 좋은데 없어서 이걸올립니다







雨上がりのミラージュ (2017, from "Memories to go")


이때 유행하던 시티팝느낌이 살짝납니다







마지막으로 이건 최근 4개월연속릴리즈 싱글 중 한개


토리코의 잇큐씨가 출연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