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보니 왜 전설로 불리는지 알겠음
생전에도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학생들을 넘어 일본 사회에서 엄청난 파급력을 지닌걸로 알고 있음

근데 음악과는 별개로 당시 행적이 진짜 심각하던데 마약에다가 불륜, 폭행.. 지금까지도 살아있었다면 음악활동을 하는 건재한 현역 아저씨로 남았을지 심각하게 망가져서 대중들이 등을 돌려버린 폐인이 되어있을지 궁금함

약간 유재하나 김광석같이 많은걸 보여주지 못하고 요절한 아티스트라 안타까움..
의문사라서 더 찝찝하기도 함..

되게 생각이나 예술적으로는 멋있는 사람인 것 같음
인간관계는 좋지 않았지만.. 그래서 타살설이 돌았던거고

그리고 연관은 없지만 그의 유작인 오자카의 6집이 사망 후 얼마 안지나고 1992년 5월 10일에 발매했는데 신기하게도 이 날이 미스치루 데뷔일임
어쨌든 그의 노래를 새벽에 듣다보니 만감이 교차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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