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in time은 2002년경부터 활동한 밴드입니다


초반엔 펑크스러운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부드러워졌습니다


정규앨범위주로 하나씩 올려봄





手紙 (2002, from "冬空と君の手")


보컬이 많이 거칠었던 초기입니다






列車 (2004, from "きのうのこと")


젊은날의 느낌이 나는 초기명곡






証し (2005, from "時計")

많이 세련되어진 3번째앨범





最後の一球 (2007, from "さぁ、旅を始めよう")

아마 잠시 2인조였던 시절





希望 (2009, from "明日が聞こえる")

5번째앨범 이 앨범도 좋은앨범





ひとりごと (2010, from "ロスト アンド ファウンド")

보컬실력이 늘고있습니다





30 (2013, from "(   )トラスト オーバー サーティー")

미니앨범수록곡이지만 30살때 들으면 대감격이라 올립니다





誰そ彼 (2013, from "LIFE IS WONDER")


이앨범은 잘모릅니다







燈る街 (2015, from "DOORS")


스타일이 확립되어가는중







ライラック (2017, from "すべてのおくりもの")


많은사람들이 참여한 뮤직비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