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in time은 2002년경부터 활동한 밴드입니다
초반엔 펑크스러운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부드러워졌습니다
정규앨범위주로 하나씩 올려봄
手紙 (2002, from "冬空と君の手")
보컬이 많이 거칠었던 초기입니다
列車 (2004, from "きのうのこと")
젊은날의 느낌이 나는 초기명곡
証し (2005, from "時計")
많이 세련되어진 3번째앨범
아마 잠시 2인조였던 시절
5번째앨범 이 앨범도 좋은앨범
보컬실력이 늘고있습니다
미니앨범수록곡이지만 30살때 들으면 대감격이라 올립니다
燈る街 (2015, from "DOORS")
스타일이 확립되어가는중
ライラック (2017, from "すべてのおくりもの")
많은사람들이 참여한 뮤직비디오
맨 위에 두 곡 ㅈㄴ 좋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