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오늘도 당직인데 어제 스포티파이로 올려보려다가 또 제대로 실패함. 왜 안올라가는건지.
늙어서 추워지면 듣는게 알앤비 소울 이런 것 들이라 그런 것들 올려봄.
코로나만 없다면 블루노트 날아가서 와인 마시면서 음악 듣고 할텐데 지금은 아무것도 못하죠?
이게 레알 인생이지
TAMTAM의 보컬인 Kuro 가 19년 말에 발매한 앨범인 JUST SAY HI 의 수록곡. / 원래 레게 스타일인 TAMTAM인데, 개인앨범이 더 좋음. 이런거 하나만 더 내 주길 바람.
4인조로 바뀐 mime 의 2집인 yin yang의 수록곡. 1집인 capricious의 임펙트가 너무 커서 이걸 극복 할 수 있을까 싶음.
cero 나 bonobos 생각나는 팝 밴드인 Emerald 의 18년 발매한 싱글.
최근 음반도 비슷한 분위기인데 이런 것 좋아하면 14년 17년 발매한 앨범을 찾아 들으면 좋을 것 같음.
이거 이외에 CRCK/LCKS, yonawo, omoinotake 정도면 이 글에 어울릴 것 같은데 이 갤러리 애들이면 다 알거니깐.. 재밌게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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