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선언 하자면 난 케이온이라는 애니보다가 씹덕되면서 빠져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는 그때 그때 유행하는 한국노래랑 일본노래 어느정도 섞어 들었는데 요즘은 이제 아예 일본노래만 듣고 있네.
뭐 일본노래가 특별히 우월하다 이런 소리를 할려는건 아니고
내 주관적인 관점으로는 일본노래들이 묘하게 마약뺨치는 수준으로 중독성이 있는듯 ㅠㅠ 이젠 일본 노래 특유의 갬성이 담긴 그런 멜로디 아니면 귀에 안 들어오는 지경까지 와버림.
뭐 일본노래가 특별히 우월하다 이런 소리를 할려는건 아니고
내 주관적인 관점으로는 일본노래들이 묘하게 마약뺨치는 수준으로 중독성이 있는듯 ㅠㅠ 이젠 일본 노래 특유의 갬성이 담긴 그런 멜로디 아니면 귀에 안 들어오는 지경까지 와버림.
당연 입문은 알고리즘을 통한 월클 요네즈의 Lemon - dc App
레몬 꽤 유명하긴 한가 보네. 내 친구도 진짜 일본문화 자체에 관심 거의 없는 앤데 레몬은 들어본적 있다 해서 놀람.
ここにいないあなたへ
나도 머이젠 애니노래는안듣지만 애니노래 듣다가 왔지 입문자체는 프리텐더로 하
아지캉 리라이트
엑스재팬,마츠다세이코
보컬로이드로 입문함 ㅋㅋ
세카오와 - dc App
KK
Salyu랑 Chara - dc App
보컬로이드랑 세카오와
너의 이름은 보다가 쇼크 존나 먹고 입문함
애니 좋아해서 코난보다가 일음듣기 시작함ㅋㅋㅋㅋ 근데 애니보다가 일음 시작하는케이스도 많지 않나 - dc App
프리텐더 - dc App
나가레보시
니시노 카나
세카오와 페스영상보고 입문
10년 전 쯤 초딩때 샴 쉐이드 노래를 우연히 듣고 입문함 그땐 접근성 제일 좋은 게 애니랑 보컬로이드여서 그쪽 위주로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