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 청취자 수 둘러보는데 90~00년대에 인기 있었던 밴드들 대부분 그렇게 높지는 않은데


옛날부터 굵직굵직한 애니 타이업 맡은 아지캉이나 너의 이름은/날씨의 아이 주제가 맡은 랏도 같은 애들은 상대적으로 꽤 높네


양덕들도 많이 들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