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싱글 하나하나 잘 안돼도 상관없는 분위기인가요?
무슨말이냐면 히게단의 섭타이틀이 일본에서 대히트했잖아요
근데 다음에 나온 화이트노이즈는 1위도 못하고 그렇게 히트 안한느낌인데 팬들은 신경 안쓰나요?
우리나라로 치면 인기 엄청 많은 가수가 전국민이 아는 히트곡 배출한 다음에 주춤한거라 팬덤이 엄청 아쉬워할것같은데
일본은 그런거 신경 안쓰고 내는 분위기인가요?
요아소비도 아이돌 내기전까지 처음보는 싱글이 엄청 많고 마지막 히트곡이랑 아이돌 사이 텀이 꽤 길던데 그 사이에는 다 흥행 못한거 일본에선 신경 안쓰나요??
아야세 욕 꽤나 먹었음 아이돌 전까지
일본도 싱글하나하나 그냥 내는 느낌이 아니라 투자하고 1위할 목적으로 내긴 하나보네요 전 히트곡과 히트곡 사이 싱글이 엄청나게 많은 느낌이라 그냥 성적신경안쓰고 상관없이 툭 발매하는줄 알았어요
투자하고 1위할 목적으로 낸다기엔 애매함. 아야세가 1등을 못해서 욕먹은게 아니라 걍 음악으로 욕먹은거라
ㅇㅇ 안씀
여긴 싱글만 일년에 4-6개 내는 친구들이 부지기수라
응원하면 기다리는거지 욕 할꺼 있나
노래 좋은거랑 히트랑 정비례하지도 않는데 그냥 좋은 노래 내주면 좋은거지 히트 안한거랑 뭔상관임
CD시대의 모순이지 어떻게 보면 비즈가 1위싱글만 수십갠데 그걸 다 히트곡이라고 하진 않잖아
화이트 노이즈 낼때도 섭타 1위였고 화이트 노이즈도 중박 이상 거뒀음 성적
애초에 그건 노래 즐기는 놈들이 아니라 성적충 아니냐?
그런걸 왜 신경써 ㅋㅋ
섭타는 1위했고 화이트노이즈는 1위 못했으면 좋은 곡이 아니게 되나? ㅋㅋ 뭔 상관임 그딴 거 신경 안쓴다 음악 즐기는 팬들은 극성 아이돌빠나 그렇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