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국노래가 이런느낌을 잘 많이형성했는데
공감대형성도 물론이고
뭔가 위로되는노래나 생각이깊어지게하는 노래를
한국노래중에도 엣날엔 많았는데
요즘 노래보면 다 아이돌에 힙합에 다 흔하디흔한노래라..
질려서 결국 제이팝듣는데
뭔가 엣날특유의 그 케이팝느낌나서
좋은거같음
입문을 에일이랑 바다의유령으로 입문하다보니까 그런쪽으로만 파고있고 노래를
예전에 한국노래가 이런느낌을 잘 많이형성했는데
공감대형성도 물론이고
뭔가 위로되는노래나 생각이깊어지게하는 노래를
한국노래중에도 엣날엔 많았는데
요즘 노래보면 다 아이돌에 힙합에 다 흔하디흔한노래라..
질려서 결국 제이팝듣는데
뭔가 엣날특유의 그 케이팝느낌나서
좋은거같음
입문을 에일이랑 바다의유령으로 입문하다보니까 그런쪽으로만 파고있고 노래를
나도 한국노래 제일 좋아했던 시기는 10년대 초중반이고 그 이후는 잘 모르겠네
요즘 한국노래 구려 다 흔하디흔한노래고
악뮤 그 초록색 앨범이 진짜 신선했는데 옛날 생각나네
그냥 요즘노래들보면 다 흔하디흔한 비트에 신선한것도없고 심장뛰는노래도없다 한국노래는
한국 노래는 무슨 안 유명한 가수들이 표절인지 바이럴곡이던가 줄 세우고 나서부터 전체적으로 퀄리티가 꼬라박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