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정리
1. 모에카는 우영우와 대장금을 봤다.
2. 모에카는 고향의 봄 (나의 살던 고향은~) 을 초등학교 때 배워서 풀버전으로 부를 수 있다. 한국인들 앞에서 부르니 다들 놀랬던 곡이라면서 불렀는데. 다들 놀랬다.
3. 올해 첫 라이브였다. 한국에서 하는 첫 단독공연이고 저번에 홍대 (아시안 팝 스테이지)에서 여러 나라 아티스트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내한 자체는 3번)
4. 할 수 있는 한국어는 맥주 주세요, 보쌈, 사랑해요 등이 있다.
5. 드럼 형님은 말을 할 수 있었다. 다들 놀랬고 관객이 사랑해요라고 하니까 모에카 선생님이 사랑해요라고 말해보라고 하니 말해주셨다.
6. 슬로건과 휴대폰으로 관객들이 라이트 켜주는 이벤트자체가 처음이라서 엄청 감동했다고 한다.
7. 기억 나면 추가함

간단 후기
모에카 선생님 앞머리 내려서 개졸귀
유리카 선생님 베이스 개간지
드럼 형님 사랑해요 임팩트

초반엔 뭔가 목상태 별로인가? 했는데 걍 착각이었음 목상태 ㅆㅅㅌㅊ 노래 쭉쭉 나옴
노들섬은 처음이었는데 사운드가 그낭저냥이었음
물론 기타 베이스 드럼 다 ㅅㅌㅊ

개인적으로는 あいまいでいいよ가 제일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