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우는 go랑 sign 밖에 모르고 갔는데

진짜 1시간 내내 죽도록 소리지르고 뭐에 홀린듯이 즐김

짬바가 확실히 있어서 그런지 공연이 존나 잼있음

파도타기도 하고 TAKE상은 갑자기 오타게 추고

이것만으로도 9.9만원 뽕 뽑음
럭라는 11월 내한에 비해 조금 아쉬웠음

처음에는 잘했는데 뒤 가니깐 목이 확 죽어버렸음

11월에는 안 그랬던 것 같은데;;

지지미에 소주가 너무 맛있었나 ㅋㅋㅋㅋ
원더로크홀 시야는 개 좋음

스탠딩 29x번대였는데 들어가니깐 3단으로 되어 있고

원하는 곳 가라길래 2단 맨 뒤에 살짝 올라가는 곳 있길래

거기서 봤는데 얼굴 다 보이고 그냥 개 좋음

사운드는 진짜 아쉬웠음

그래도 가수들 실력으로 다 커버해버림
끝나고 나갈때 케이코상이랑 셀카 찍고, TAKE상이랑 사진 찍었다

케이코상은 다들 찍은 것 같은데

TAKE상은 노란색 등산복에 군밥모자랑 마스크 쓰고 개 빠르게 지나가서

다들 못알아본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