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우는 go랑 sign 밖에 모르고 갔는데
진짜 1시간 내내 죽도록 소리지르고 뭐에 홀린듯이 즐김
짬바가 확실히 있어서 그런지 공연이 존나 잼있음
파도타기도 하고 TAKE상은 갑자기 오타게 추고
이것만으로도 9.9만원 뽕 뽑음
럭라는 11월 내한에 비해 조금 아쉬웠음
처음에는 잘했는데 뒤 가니깐 목이 확 죽어버렸음
11월에는 안 그랬던 것 같은데;;
지지미에 소주가 너무 맛있었나 ㅋㅋㅋㅋ
원더로크홀 시야는 개 좋음
스탠딩 29x번대였는데 들어가니깐 3단으로 되어 있고
원하는 곳 가라길래 2단 맨 뒤에 살짝 올라가는 곳 있길래
거기서 봤는데 얼굴 다 보이고 그냥 개 좋음
사운드는 진짜 아쉬웠음
그래도 가수들 실력으로 다 커버해버림
끝나고 나갈때 케이코상이랑 셀카 찍고, TAKE상이랑 사진 찍었다
케이코상은 다들 찍은 것 같은데
TAKE상은 노란색 등산복에 군밥모자랑 마스크 쓰고 개 빠르게 지나가서
다들 못알아본듯 ㅋㅋㅋㅋ
사운드 이슈 몇 개 빼고는 공연비가 싸게 느껴질 정도의 알찬 구성이었음
ㄹㅇ ㅇㅈ 2시간 꽉꽉 채워서 잼있었음
남녀성비가 거의 3대7이였나? 그랬어서 이거 플로우 아조씨들 반응 제대로 해줄까 걱정했는데 그딴거 없이 아조씨들 관객들 조련 잘하더라 딱 봐도 모르고 왔는데 옆에 같이 보던 여자 관객들 다 신난다고 웃어서 플로우 보려고 갔던 입장에서 너무 다행이였음. 아조씨들 역시 짬바가 있어
럭라 보러 가서 플로우 입덕한 사람 많을듯 진짜 플로우때 너무 즐겨서 럭라때 힘 빠짐 ㅋㅋㅋㅋ
럭라 11월에두 목 나가있었어서 이번에도 걱정했는데 역시였움
역시 매번 라이브가 한끗씩 아쉬움 ㅠㅠ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 커서 좌,석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다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않고 13,792명이었는데, 작년 윤,하 연말콘은 21,708명 기록.(출처-KO,P,IS) 7,집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4집, 6집 리패키지도 듣고오면좋고.(3개 다 명,반이니까, 콘 안오더라도 들어봐.) "평생 남는 경험" 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