まだ覚めない夢が枕元で僕にタッチした
아직 깨지 않은 꿈이 머리맡에서 나를 어루만졌어
朝の匂い 街が動き出す
아침의 향기, 거리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画面の天気予報
화면 속 일기예보
日々に願い 求め 奪い合って
매일 빌고 갈구하며 서로 빼앗는
世界はダッチロール
이 세상은 dutch roll
巡り会い触れる君のすべてが僕の愛の魔法
우연히 만나 스치는 너의 모든 것이 나의 사랑의 마법
鉛色の街
납빛 거리
ネズミ達の濁るブルー
쥐들의 탁한 푸른빛
ぼやけた鈍い鼓動
멍하니 둔해진 고동
胸に残る僅かな白さよ
가슴 속에 남은 희미한 하얀 빛이여
足りない心を満たしたくて駆け出す
허전해진 마음을 채우려고 달려간
はじめの一歩目で景色さえも消えるよ
첫 한 걸음에 경치마저도 사라져
見上げた空から
올려다본 하늘에서
跡辿って追いかける
자취를 더듬으며 좇아본
気まぐれな雲に君の顔が浮かぶよ
변덕스러운 구름에 너의 얼굴이 떠올라
嫌になって投げ出した全部
싫어져서 내던져버린 것이 전부
黒くなって崩れ落ちたよ
새까매져서 무너져 내렸어
寂しくて塗りつぶした
쓸쓸해져서 새로이 덧칠했지만
全部 怖くなって闇に落ちたよ
전부 두려워져서 어둠 속으로 떨어졌어
異次元ヲ回遊
별세계를 회유
青ク深イヨル
푸르고 깊은 밤
セカイヲカエヨウ
세상을 바꿔보자
ソコカラナニガミエル?
그곳에서 무엇이 보이니?
開いた両目から
치켜뜬 두 눈에서
堰を切って流れるすべてを集めて
둑이 터진듯 흘러나오는 모든 것을 긁어모아
君と僕で浮かべよう
너와 내가 떠올려보자
助走もつけずに思い切って飛び乗る
도움닫기도 하지 않고 있는 힘껏 뛰어올라
蹴り出す速度で
박차오르는 그 속도면
何処までも行けるよ
어디든지 갈 수 있을 거야
きっと
분명
光だって
빛이든
闇だってきっと
어둠이든 분명
와 고토 요시후미 씹존잘이다... 내가 본거중에 제일 잘생김
마사후미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