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요한건 일본은 음악이 아티스트 노선 아이돌 노선 확연히 구분되어있음.
특히 짤에 2021년 오리콘 합산 싱글 챠트 1위 보면 다 나와있는데...
남돌 쟈니스나 여돌 46 48그룹 같은 아이돌 (종종 국내 KPOP 아이돌 포함) 발매 첫주에 CD 물리적 음반 판매량을 몇십만장 단위로 1위를 찍어내기 때문.
물론 이중에 실제 일본 대중이 스트리밍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듣는 음악은 BTS 나 NiziU 등 아주 일부 제외하고 거의 대부분 없다고 봐도 됨.
그나마 구 케야키자카46(현 사쿠라자카46)이 한 때 음원에서도 몇몇곡이 10위안에 꾸준히 유지하는 등 괜찮은 성과를 낸 적이 있긴 하지만, 지금은 그냥 발매주에만 잘해야 잠깐 100위권 정도에 머물다 사라지는 정도임.
그래서 챠트 날로 먹는다는 소리가 나옹 수 밖에 없는거.
그럼 그냥 빌보드재팬 스트리밍보는게 재팬핫100보다 오히려 더 낫겠네
솔직히 신빙성은 그게 더 높지 . 하지만 스트리밍은 아무래도 챠트가 쉽게 안 바뀌고 하니깐 . 신곡등 발매정보 및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면에서 빌보드재팬 핫 100을 이용하는거.
애플뮤직 차트가 제일 대중적이라고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