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number - one room
작사, 작곡: 清水依与吏 (시미즈 이요리)
번역: 시미즈이요리 (디시인사이드)


青いカーテンにぶら下がって
僕を見下ろしてる想い出たち
仕方がないだろう
僕は窓を開けて
春が終わった事を知った

파란색 커텐에 매달려
나를 내려다보고 있는 추억들
어쩔 수 없는 거잖아
나는 창문을 열고 나서야
봄이 끝난 것을 알았어


それなのに人も家も空も
何も変わらない街が
悲しかった

그런데도 사람도 집도 하늘도
무엇도 변하지 않은 거리가
슬펐어


今年の夏は花火に行こうね
君が残してくれたものを
見つける度思う
ああなぜ君を信じられなかったのだろう
二度と戻らないと知っていながら
きっと捨てられず僕は大切にしてしまうのだろう
なにもかも なにもかも

올해 여름엔 불꽃놀이 보러 가자
네가 남겨주었던 것을
볼 때 마다 생각해
아아 어째서 너를 믿을 수 없었을까..
두 번 다신 돌아오지 않을 거란걸 알면서
분명 버리지 못하고 나는 소중히 하겠지
어느 무엇도 어느 무엇도


テーブルの上の傷ひとつに
君を見つけている現状では
新しい恋はまだできないだろう
きみはどうだろう
테이블 위의 상처 하나에도
너를 발견하는 상황에서는
새로운 사랑은 아직 할 수 없을 것 같아
너는 어떠려나


僕がいなくても大丈夫かい
少し広くなった部屋が
悲しかった
내가 없어도 괜찮을까
조금 넓은 방이
슬펐어

二人で買ったものを数えても
君の言葉を思い出しても
また思い知るだけ
ああ本当に想っててくれていたのに

둘이서 샀던 것을 세어봐도
너의 말을 떠올려봐도
다시 깨닫게 될 뿐이야
아아 정말로 나를 생각해주었는데


今年の夏は花火に行こうね
君が残してくれたものを
見つける度思う
ああなぜ君を信じられなかったのだろう
二度と戻らないと知っていながら
きっと捨てられず僕は大切にしてしまうのだろう
なにもかも なにもかも

올해 여름엔 불꽃놀이 보러 가자
네가 남겨주었던 것을
볼 때 마다 생각해
아아 어째서 너를 믿을 수 없었을까..
두 번 다신 돌아오지 않을 거란걸 알면서
분명 버리지 못하고 나는 소중히 하겠지
어느 무엇도 어느 무엇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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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팬클럽 한정 공연을 가끔 하는데 방금 갑자기 공식채널에 팬클럽 공연 영상 올라옴.

영상에서 나오는 곡은 one room이라고 일요일 싱글에 수록되어있는 별로 유명하지는 않은 곡인데 지금의 공식 팬클럽 이름이 one room인거 보면 꽤 사연이 있는 곡인가 봄
가사도 되게 아련하고..

이 노래 되게 좋아하는데 갑자기 올려줘서 기쁘다
아 그리고 이것도 기간한정 영상이라 노 매직 투어 영상처럼 언제 내려갈지 모르니 미리 봐두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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