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만 스트리밍으로 이번주 1위로 등장한다는데
이게 좀 인위적인 면이 있어 보임.
현재 애플뮤직 재팬 순위 89위 , 스포티파이 재팬 순위 59위 정도로 둘다 하락세를 타고 있음
Apple music 이나 Spotify 같은 데서 DAILY 10위권에 들어온 적이 없던 것 같은데...
LINE MUSIC 처럼 음악리스너 보다는 주로 젊은 층 이벤트 위주로 돌아가는 곳에서 무한 스트리밍을 한 것이 아닌가 같은 느낌도 듬.
오리콘 스트리밍 1위한 곡이 몇일 지났다고, Spotify 나 Apple music 의 50위권에서 gifted 를 찾아볼 수 없는지 의아하기만. 일본스트리밍 챠트는 급격한 변화가 참으로 힘든 곳인 걸 이곳 갤러 이용자들이야 잘 아실테니 구태여 추가 설명은 하지 않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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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좀 인위적인 면이 있어 보임.
현재 애플뮤직 재팬 순위 89위 , 스포티파이 재팬 순위 59위 정도로 둘다 하락세를 타고 있음
Apple music 이나 Spotify 같은 데서 DAILY 10위권에 들어온 적이 없던 것 같은데...
LINE MUSIC 처럼 음악리스너 보다는 주로 젊은 층 이벤트 위주로 돌아가는 곳에서 무한 스트리밍을 한 것이 아닌가 같은 느낌도 듬.
오리콘 스트리밍 1위한 곡이 몇일 지났다고, Spotify 나 Apple music 의 50위권에서 gifted 를 찾아볼 수 없는지 의아하기만. 일본스트리밍 챠트는 급격한 변화가 참으로 힘든 곳인 걸 이곳 갤러 이용자들이야 잘 아실테니 구태여 추가 설명은 하지 않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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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빌보드재팬 스트리밍, 다운로드 1위 찍었던데 유튜브 조회수도 뭔가 신인이 많이 높더라
앞에 적었듯 BE:FIRST 스트리밍 1위는 이게 인위적인 면이 강함 이건 나중에 기회봐서 쓰겠음.
Line Music 10월 챠트 순위를 보고 들었던 생각을 이 글과 결부해서 독립게시물로 따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