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한국 뉴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81&aid=0003233517
일본 뉴스:
https://news.yahoo.co.jp/articles/b8427c45bb6bcb49c59cbdc682ef26a60dfa2d7c
https://news.yahoo.co.jp/articles/7b151fa173c1e792708203a1f2ae6380400bc045
https://news.yahoo.co.jp/articles/4cd0be734cd1caccc3d59b26c8695b4b0a3f809d
일단 홍백가합전의 위상이 예전같지 않다는 소리가 연속해서 나왔고, 위에 링크는 이에 대해 분석하는 기사임
기사에서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점을 살펴보자면
1. 성별로 홍팀과 백팀을 나눠서 진행한다는 점이 '젠더리스' 개념이 통하는 사회에서 너무 시대착오적이다.
2. 진행 방식의 변화가 없어 지루하다.
3. 홍백가합전 보다 넷플릭스나 아마존 프라임과 같이 OTT 서비스 또는 일본 민영 방송사 프로그램이 더 재미있어서 상대적으로 홍백에 대한 관심이 떨어진다.
4. 쟈니스에서 로비 넣거나 NHK 주관대로 출연진이 정해져 젊은 세대 사이의 흥미를 잃어간다.
5. 아티스트 입장에서도 홍백 참가 대신 콘서트 여는게 더 가성비가 좋다 (요네즈 켄시, 히게단, 킹누, 원 오크 락이 홍백 자의적으로 거절)
6. 젊은 세대의 관심을 이끌어내자고 젊은 아티스트를 주로 넣으면 고령 시청자의 항의가 많아지는 악순환에 빠진다.
갤러들은 어떻게 생각함? 일단 나는 최소 몇 년동안은 홍백이 가지고 있는 위상은 유지될꺼라고 봄
이대로 5년 발전없이 유지하면 위상 바닥칠거 같은 느낌인데.. 잘 모르겠음 - dc App
어쩔수없긴함 모두의 니즈를 100퍼센트 충족시킬수는 없는거라 - dc App
거절명단은 좀 충격적이네 메인이 다빠져버렸네
저게 진짜 거절명단인지는 몰라. 올려놓은 기사가 다 일본에서 악명높은 황색신문이라.
조금 다른 부준이지만 하나만 지적한다면, 야후재팬에서 가져온 기사가 다 일본애서 널리 알려진 대표적 황색신문들이라 좀 신빙성이 떨어지는거 참고해야할 듯 싶어
일간 디지탈 겐다이 - 주간 겐다이 잡지 포스트세븐 - 슈칸포스트 프라이데이 - 프라이데이 잡지 조금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일본에서 악명높은 곳이라 연예관련 기사도 그 신빙성에 늘 물음표를 달 수 밖에 없는 곳이라서 말이지.
주간 문춘같은 경유는 황색신문으로 분류되긴하나,직접 발로 뛰어 특종을 터트리는 곳이라 신빙성이 높은 경우가 많은데.. . 언급된 애들은 '풍문으로 들었소'를 기사화 하는 경우가 많아서 일본에서도 심심풀이 땅콩으로 취급하는 경우가 많거든
올려놓은 저 서울신문 여기자도 닛칸겐다이를 인용해서 글을 쓴건 같은데, 진짜 일본에 대해서 잘 모르고 대충 야후재팬을 통해서 기사검색하고 글을 쓰는 기자인 듯..
떨어져도34프로더만 지금 시대에 10프로만나와도 티비시청은 대박아님?
한자와 나오키가 그래서 개지렸던 거 같은데
일본이 아날로그 감성이 여전하다고 하지만 유튜브 퍼테 대박치고 대형 가수들 결국 음원 풀고 스낵컬쳐의 시대적인 변화의 흐름에 발 맞춰 나가는것만봐도 아무리 그 대단한 홍백일지라도 시간 문제일거 같긴함. 물론 당장 수년간은 문제 없겠지만 10년,20년 뒤면 진짜 모를일일듯
다른 건 몰라도 중간중간 구성이 늘어지는 면이 있긴 함. 2019년도 홍백이 올림픽 때문이긴 했지만 유독 그런 점이 심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