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나름 좋게 봤는데.
라인뮤직에서 계속 끝없이 이벤트 돌리는 것 같네.
BE:FIRST 의 Gifted 도 그런 가능성이 높아보이고.
스포티파이와 애플뮤직에서는 50위권 이상으로 올라가 본 적이 거의 없고
올라가도 대부분 100위권 밖에서 머물지만, 유독 라인뮤직 챠트에서만 지속적으로 상위권을 지키는 가수들은
매주 발표하는 빌보드재팬이나 오리콘 스트리밍 챠트 발표 10위권 안에 들어가 있어도, 접고 들어가야겠다는 생각.
처음에는 나름 좋게 봤는데.
라인뮤직에서 계속 끝없이 이벤트 돌리는 것 같네.
BE:FIRST 의 Gifted 도 그런 가능성이 높아보이고.
스포티파이와 애플뮤직에서는 50위권 이상으로 올라가 본 적이 거의 없고
올라가도 대부분 100위권 밖에서 머물지만, 유독 라인뮤직 챠트에서만 지속적으로 상위권을 지키는 가수들은
매주 발표하는 빌보드재팬이나 오리콘 스트리밍 챠트 발표 10위권 안에 들어가 있어도, 접고 들어가야겠다는 생각.
차피 찐 곡들은 1,2주만 반짝 하지 않기 때문에 그리 신경 쓸 필요는 없어보임 오히려 아이돌이라는 편견 때문에 좋은 멜로디와 사운드를 뽑아 놓고도 묻히는게 안타까움 그리고 아이돌 뿐 아니라 차트 보면 네임벨류 있어도 1,2주만에 가차없이 내려가더라 ㅋㅋ
꼭 초특급만 가지고 뭐라하는게 아니야. 라인뮤직에서 발표한 2021 년 연간 100위곡을 좀 살펴 봤는데.. 얼마전에 싱글 1집 낸 일본 프듀 출신 INI 의 Rocketeer 가 13위인가 기록했음.
말이 안되거든 INI 가 9월에 뮤직비디오 나오고, 실물 싱글CD 판매는 11월초에 했는데, 아무리 음원이 선행 공개되었다고 치더라도 라인뮤직에서 올해 13위를 기록하는건 이런건 뭔가 문제가 있어보이지 않아?
초특급 같은 경우는 라인뮤직에서 앨범발매한 곡을 돌아가면서 계속 끊임없이 이벤트를 했던걸로 들은 것 같고. 라인뮤직 2021년 연간순위에도 3곡을 집어넣은 걸로 알고 있어. 50위권대에..
라인뮤직이 상반기까지만해도 약간 이상한점은 있어도 충분히 이해가능한 챠트였는데, 하반기부터 월간챠트부터 너무 이상한게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그래.
관련글 독립해서 따로 바로 위에 썼어.
차트라는게 단순히 음악이 좋아서가 아니라 결국 그릇된 팬덤때문에 맹점이 생겨버리고 완벽할수가 없더라. 니 마음 이해가 간다. 내가 빌보드 미국 차트도 꾸준히 듣는데 3,4년전인가 예전엔 없던 현상이 있었는데 크리스마스 시즌에 캐롤송이 지배하는거였어. 각 캐롤송 최고 기록도 수십년 지났는데도 자체 갱신하더라. 빌보드 미국 차트도 가중치를 어찌하는지 모르겠는데 자체적으로 매커니즘이 바뀐듯햇지. 진작에 저랬어야하지 않았나 싶은게 뒤늦게 그리 된듯 했지. 왜 바꾼건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저정도로 문제가 있다면 몇년전 앨범 판매만 집계하다가 아이돌만 나열되면서 공신력 잃어버렸던 오리콘 차트도 지금은 안그런다고 하던데 결국 문제 인식하면 라인 뮤직이 어느정도 영향력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대책을 세우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