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ll, Myuk, omoinotake, Doul, KID FRESINO 등 이렇게 눈여겨보고 있는데 이 중 omoinotake는 위 5명만큼은 아니더라도 어썸시티클럽 정도로 잘 나갈 수도 있을 거 같고 KID FRESINO는 힙합계에서 이미 입지가 탄탄한데 올해 마츠 다카코 주연 드라마 주제가로 더 잘 알려지면서 크리피넛츠만큼 일음계 전체에서 더 입지가 커질수도. 다만 가뜩이나 일음에서 힙합 입지가 좁은 마당에 크리피넛츠에 비하면 미디어 출연이 현저히 적은 게 조금 걸리긴 하다만.
tornado(jeinab23)2021-12-29 01:50
답글
KID FRESINO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STUTS라는 트랙메이커가 일본인들이나 외국인들 사이에서 차세대 누자베스로 화자되는 거 같더라. 프로듀서 Yaffle이 후지이 카제, 즛토마요, 카미시라이시 모카 등을 프로듀스해서 올해 들어 이름이 유난히 많이 보였듯 STUTS도 그런 식으로 2022년에 더욱 이름이 자주 보일 것 같다.
tornado(jeinab23)2021-12-29 02:11
답글
kid fresino 진짜 좋더라... 근데 너무 파이가 작은것같아. 일본에서 쇼미더머니같은 방송 하나 제대로 흥하면 난리날것같은디
일음오타쿠(jin606412)2021-12-29 03:13
미세스 떡상한다 진짜
익명(223.62)2021-12-29 02:14
바운디 걔는 진짜 누가 불붙혀주면 쭉쭉 올라갈거같음
이미 중견급이긴한데.. 중견에 있긴 아쉬운가수
바운디도 뭐하나 팍 뜨는 계기있으면 바로 탑급먹을만한듯
시샤모일듯???????
갤주님
eill, Myuk, omoinotake, Doul, KID FRESINO 등 이렇게 눈여겨보고 있는데 이 중 omoinotake는 위 5명만큼은 아니더라도 어썸시티클럽 정도로 잘 나갈 수도 있을 거 같고 KID FRESINO는 힙합계에서 이미 입지가 탄탄한데 올해 마츠 다카코 주연 드라마 주제가로 더 잘 알려지면서 크리피넛츠만큼 일음계 전체에서 더 입지가 커질수도. 다만 가뜩이나 일음에서 힙합 입지가 좁은 마당에 크리피넛츠에 비하면 미디어 출연이 현저히 적은 게 조금 걸리긴 하다만.
KID FRESINO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STUTS라는 트랙메이커가 일본인들이나 외국인들 사이에서 차세대 누자베스로 화자되는 거 같더라. 프로듀서 Yaffle이 후지이 카제, 즛토마요, 카미시라이시 모카 등을 프로듀스해서 올해 들어 이름이 유난히 많이 보였듯 STUTS도 그런 식으로 2022년에 더욱 이름이 자주 보일 것 같다.
kid fresino 진짜 좋더라... 근데 너무 파이가 작은것같아. 일본에서 쇼미더머니같은 방송 하나 제대로 흥하면 난리날것같은디
미세스 떡상한다 진짜
바운디 걔는 진짜 누가 불붙혀주면 쭉쭉 올라갈거같음 이미 중견급이긴한데.. 중견에 있긴 아쉬운가수
cody lee
킹누느낌상
킹누는 19때 떡상했잖움 프리텐더가 너무 쎄서 그런가
미세스 떡상하자 - dc App
바운디 1위 함 찍어보자
바운디 더 떴으면 좋겠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