花束をあげよう 明るい気持ちで
꽃다발을 줄게 밝은 마음으로
この手を放せばどこでも行ける
이 손을 놓으면 어디든지 갈 수 있어
君はガラクタだらけの晴れ渡る街を
너는 잡동사니 투성이의 맑게 갠 마을을
鳥でもないのに飛ぼうとしてる
새도 아닌데 날려고 하고있어
見下ろした街に
내려다본 마을에
助走をつけて飛び込む
도움닫기 하며 뛰어들어
言えずにいたこと思い出している
말 못한채 있던 것 생각해내고 있어
風が吹いて落とされそうなグライダー
바람이 불고 떨어질 것 같은 글라이더
泣いて震えてた君の声も
울고 떨리던 너의 목소리도
とりあえずしまっておくから
일단 간직해 둘테니까
また始めようぜ
다시 시작하자
全部嘘だらけでもいいからさ
전부 거짓말 투성이라도 좋으니까
できるだけ覚えていよう
되는 한 기억해두자
ほら どこまでも行けてしまうんだよ
봐, 어디든지 가버릴 수 있어
手を繋がなくたって
손을 맞잡지 않아도
花束をあげよう 寂しくなったときも
꽃다발을 줄게 외로워질 때도
わざとらしく夕焼けが燃える
어색하게도 저녁놀이 져
音を立てながら 渦を巻きながら
소리를 내며, 소용돌이 치며
新しくなってく 全てが
새로워져가는 모든 것이
動き出したストーリー
움직이기 시작한 스토리
夢から覚めてくように
꿈에서 깨는 것 처럼
目的地が違うから離れなくちゃね
목적지가 다르니까 떨어질 수 밖에
だから今日は気づかないふりをして
그러니까 오늘은 눈치 못챈척 하며
ベイビー 飽きるまで話をしよう
베이비, 질릴 때 까지 이야기하자
秘密をまた増やしてこうぜ
비밀을 또 늘려가자
夜が来る前に
밤이 오기 전에
こんなどこにでもありそうなこと
이런 어디에나 있을 것 같은 일
忘れたりしちゃうのかな
잊어버리게 될까
ほら どこまでも行ってみせるから
봐, 어디까지든 가 보일테니까
風が吹かなくたって
바람이 불지 않아도
腐りかけてた鼓膜が
썩어가던 고막으로
聴き取れていたのは
알아들을 수 있었던 건
ほんのわずかのむなしさ
정말 조금의 외로움
悲しいのもなんか飽きてきたし
슬픈 것도 왠지 질려가기도 하고
2万年経ったらもういないし
2만년 지나면 더는 없기도 하고
今君の声を待ってる
지금 너의 목소리를 기다리고 있어
風が吹いて見えなくなったグライダー
바람이 불고 보이지 않게 된 글라이더
ずっと遠くなる君の姿
계속 멀어져가는 너의 모습
飽きるまでこの手を振るから だから
질릴 때 까지 이 손을 흔들테니까
全部嘘だらけでもいいからさ
전부 거짓말 투성이라도 좋으니까
できるだけ覚えていよう
되는 한 기억해두자
ほら どこまでも行けてしまうんだぜ
봐, 어디든지 가버릴 수 있어
風が吹かなくたって
바람이 불지 않아도
디씨 왤케 병신같냐 쓸때는 줄 다 간격맞춰서 띄웠는데 올리니 뒤죽박죽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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