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 얼궁공개도 안하고 티비출연도 안햇는데 그냥 입소문 타서 알아서 떳잖아
요즘은 참 좋은시대야 그래서 음악성만으로 평가받을수잇음
사람들한테 히트할만한 음악을 잘 만들어야겟지만
옛날이엿으면 ado는 그냥 그들만의 리그선에서 머무를수있었겠지만 이제는 메이저에서도 뜰수잇음
요즘은 참 좋은시대야 그래서 음악성만으로 평가받을수잇음
사람들한테 히트할만한 음악을 잘 만들어야겟지만
옛날이엿으면 ado는 그냥 그들만의 리그선에서 머무를수있었겠지만 이제는 메이저에서도 뜰수잇음
유튭이 보수적인 일본 음악계의 패러다임을 바꾼듯함
곡도 곡이지만 Ado가 되게 맛깔나게 부름 보카로 계열 작곡가들이 다 만들어주는데 보카로 느낌도 살리면서 동시에 기계들이 낼 수 없는 창법을 구현해내는 게 Ado의 장점인 거 같음 근데 보카로가 아무래도 대중적인 문화는 아니라서 그런가 창법이 과하다, 가사 컨셉이 너무 과하다 등등 호불호가 갈리던데 아쉬움 나도 그런 이유로 불호였었음 - dc App
지금도 불호
이런거 보면 요네즈 켄시가 일본음악 흐름의 변화에 엄청난 기여를 한거야. 켄시 이후 그들만의 리그에 있었던 보컬P(요아소비, 요루시카), 우타이테(Ado,eve)들이 다 양지로 올라가게 됐으니
ado와 같은 부류의 가수나 뮤지션들은 유튜브를 통해 성장하는데 이에 애니메이션이나 캐릭터를 활용하는 것처럼 이전과는 또 다른 비주얼적인 요소가 큰 몫을 한다고 생각함. 오로지 음악성만을 가지고 평가받을 수 있다기보다는 음악과 더불어 복합적인 컨텐츠로 대중에게 어필할 기회가 늘어난 것 같음
확실한 건 아이돌 빼고 다 말려 죽인 한국에서는 앞으로도 평생 불가한 흥행 루트라는게 아닐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