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정도 있었네.

일본에서 이런 의견의 댓글을 본 게 있어서..


70、80、90sのアーティスト(今もちゃんと声出て生で歌える本当に売れたアーティストのみ)中心にしたら視聴率上がるんじゃ無い?
70,80,90 넌대의 아티스트(지금도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고 정말로 팔린 아티스트만)중심으로 하면 시청률 오르지 않나?


白組:
田原俊彦、郷ひろみ、山下達郎、井上陽水、小田和正、吉田拓郎、GLAY、ラルク、ミスチル、槇原敬之、キンキ、ケツメイシ、玉置浩二、KAN、久保田利伸、米米クラブ、スキマスイッチ、聖飢魔II、西川貴教、氷川きよし


紅組:
小泉今日子、中森明菜、中島みゆき、MISIA、薬師丸ひろ子、Kiroro、椎名林檎、aiko、宇多田ヒカル、YUKI、大黒摩季、竹内まりや、和田、小林幸子、今井美樹、YUI 他

출연시켜주었으면 하는 인물 고른 걸 보니 .
하나같이 주옥같은 인물이고해서 한편으론 이해는 하는데
그래도, 그 일본 어르신 투정은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싶더라.

언급한 멤버 중에 
다음과 같은 인물은 실제로 출연했거든.
백조에서는 고히로미(郷ひろみ) 게쓰메이시(ケツメイシ)

홍조에서 aiko 와 MISIA 시이나링고가

하지만, 아무리 전설적 인물이나 중견가수라도 홍백에 이렇게만 나오면 고인물 파티도 아니고 젊은층은 안보게 되고 일본음악 발전도 퇴보하게 될텐데 말이야..

나이든 층에서 외면해서 올해 시청률이 큰폭으로 떨어졌다는 이야기가 계속 들려오지만,
올해처럼만 이렇게 꾸준히 한다면 홍백의 위상은 괜찮을거 같지 않을까 싶은데  말이지